오토바이/자전거

이러거나 저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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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니 아내가 세꼬치 삥 뜯었네요.

 

소주도 맥주도 내일도 오늘도 이래도 저래도 같을텐데

왜 나는 같은 하루를 

아등바등 살아야 하는가 싶기도 하고 ㅋㅋ

 

근데 또 생각해보면 

그게 그러려고 사는거 맞잖아요.

 

철 없이 살다가 가장 되고 세대주 되니까

사람이 책임감 있이 사는거 

전 그런걸 최소한의 염치라고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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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허허그놈참2

크으....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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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0n빠

그게 일단 먹고 드가는거 아닙니까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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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보이2021

안녕하세요^______^* 세꼬치 삥 뜯긴 건 슬픈데...뜯어갈 사람이 있다는 건 또 행복한 겁니다요 ㅋㅋ 가장이라는 이름 달고 나면 내일도 꾸역꾸역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아등바등 사는 게 어쩔 수 없는 게 아니라 누군가 밥 먹고 웃는 얼굴 보려고 사는 거겠죠 그게 참 피곤한데… 또 은근 뿌듯하다 생각해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1
3s0n빠

그래서 전 염치 있게 사는게 최소한의 기본이라 봅니다. 다 마찬가지잖아요. 내일 일어나서 일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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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랑꽈랑여름

아등바등 사니까 애기들은 얼굴에 웃음꽃이 피잖아요 그래도 사는게 참 고단하긴 하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2
3s0n빠

다섯 가족 중에 한명만 고생해서 나머지 건사할거면 그 역할 누가 할까요? 똥이고 된장이고 내가 할게 그게 가장이지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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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3s0n빠

잉? 누가 범법으로 돈 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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