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어느 5대대형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

 

어느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사고친 놈이 공공기관에 들어왔다 해서 회사 내에서도 대응을 하려고 했습니다. 진짜 회사 내에서 진짜 엄청난 다면평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문제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회사 차장이 직접 니 그거 면접 100점 맞은거 맞은걸로 나온다. 똑같은 질문을 다르게 돌려서 테스트 한건데 똑같이 만점을 받은게 맞는 걸로 나옵니다.

 

그런데 이제 회사에서 밖에서 벌어진 걸 테스트 해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직원 한 사람이 "이런 애가 어떻게 들어왔지?"라는 비슷한 말을 합니다. 완전 개무시 하고 그런걸 경험해보는겁니다.

 

이거 경찰관들 치밀하게 눈에 안보이게 괴롭힌게 들통난거에요.

 

그런데 이제 그 회사 사람이 버텨보거든요? 그걸 견뎌보니까 "니한테 이렇게 한거가?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라고 한 겁니다.

 

그러니까 밖에서 판을 깔아놨는데 경찰관의 일방적인 말만 들으니까 "쟤는 무슨 지 주장만 하는 애가?"하는 앤데 그 사람이 얘가 이 공공기관에서 1등을 하고 이렇게 예의가 바른 앤지 몰랐던 겁니다.

 

이게 얘가 그 낙인과 프레임을 다 버틴거에요.

 

그러니까 회사 사람이 결국 얘한테 이랬다는 걸 이해한거에요. 그게 사고가 커진 이유에요. 이 부산사건은 절대 그냥 커지지 않아요.

 

진짜 경찰관들 아무런 잘못 없다고 잡아 때는데 진짜 잡혀가실 분이 그런 주장하시는거에요.

 

그런데 얘는 진짜 바른 애로 평가되는거에요.

 

아마 당신 치안정감이 그걸 못 버티고 죽었을텐데요?

 

지금 치안정감이 2명이 사망했을텐데요?

 

예전에도 "니 억울해 할 필요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고 사망했다."라고 시민이 알렸는데 최근 2주 전에 또 한 사람이 "치안정감이 또 사망했다."이런 말을 하네요.

 

하나 확실하면 판을 깔아놓은 상태에서 뒤집어지면 수장이 죽습니다. 자신합니다.

 

그래.. 얘가 이제 바른 애라는 걸 알았으니까 그 회사 사람이 얘한테 인정을 한거다.

 

그래 그 공공기관 여직원이 "이 회사 여직원이 전부 니랑 결혼하려고 한다."이 말도 직접 한거구요.

 

다시 말하면 얘가 사람을 아무리 속여도 이렇게 속일 수 없다는 겁니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