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아[3]
안방 천장입니다.
도배는 실크 벽지이구요.
아침에 보니 작았는데
퇴근하고 와서 보니 점점 얼룩이 커지네요.
점 주위 검무스러워지고 있어요.
재작년 거실 쪽 누수가 심하게 와서
윗집 소유자분과 껄끄럽게 해결하고
수리하느라 이틀간 힘들었는데. ㅜㅜ
이젠 안방 쪽. 흑흑
35년 아파트라 자꾸 이런 일이.
저희도 아랫집에 이렇게 피해 줄 수도 있겠다 싶어 불안불안 합니다.
누수가 맞겠죠?
다들 어찌 해결하시는지요?
윗집 주인분은 다른 지역 사시고
세입자가 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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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애매하네유
그렇죠. ㅜㅜ
35년 된 @면 윗집 주인이 일배책 가입해 놓았겠네요. 주인에게 연락하세요
네. 왈칵 쏟아지는 상황이 아니라 내일 상황 보고 연락해 보려 합니다
네. 신중히. 감사합니다
전등 떼고 전선 나온 구멍을 주먹만큼 뚫으세요 (브라켓도 걸리면 떼고요) 거울,손전등,액션캠,휴대폰카메라 등을 이용하면 대략적으로 확인할수 있어요 문제가 없더라도 전등 다시 달면 표시안남
네. 그렇게 확인해 볼게요. 감사드립니다
관리주체에 얘기하면 자동으로 윗집에 안내하니까 그후 조치. 혹시모르니 밑에 양동이좀 갖다 놓으세요.
네. 관리사무소에 얘기해 보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