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현상이 고정되어 영원히 불변한다는
사고 방식은 시대현상의 흐름을 역행하는 비자연적 세계관이다.
이념과 정치 계파를 뛰어 넘어
실제 삶과 연관되는 실용적 가치로의 대중적 염원은
양당 정치 기득권화에 많은 사람들이 염증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뉴이재명에 반대하는 주 세력들은 음밀히 말하면
양당 정치 기득권 세력들이라 본다.
그렇지만 뉴이재명 흐름도 경계할 부분은 있다 본다.
민주당의 정체성 보존에 대한 방법론 고민이다.
양당 정치 기득권화 속에서
좀더 디테일하게 접근하면 우리 나라는 국짐당 일당 패거리들의 폐해가 수십년 계속되면서 국짐당이 여전히 양당 한쪽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민주당이나 뉴이재명 양쪽은 알아야 한다 본다
민주당이 뉴이재명 시대현상을 받아 들이고
민주당과 뉴이재명이 새로운 정치 외연 확장으로 나아가야
국짐당의 영향력을 실제로 약화시키는 정치적 방향이라 본다.
뉴이재명이 민주당 정체성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뉴이재명이 민주당의 미래 방향을 선도하고 있다.
민주당 정체성이라는 과거와 뉴이재명 미래가 절묘하게 만나질때 민주당,이재명정권 두곳다 한국 정치사 발전에 기여하는 역활을 할것이라 본다.
민주당 기존 기득권 세력과 뉴이재명이
충돌하는 것은 나라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본다
만약 충돌이 현실화 되면 그 간극을 파고 들어 호시탐탐
국짐당 패거리들의 음흉한 간계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뉴이재명으로 인해서 건전한 보수와 자기들 지지기반이
없어지는 것 보고
자기들의 무능에 의해서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는데
만약 기존민주당 기득권들과 뉴이재명의 충돌은
이 패거리들에게는 절후의 어부지리가 될수 있다.
뉴이재명은 민주당의 미래 발전을 위한
시대의 반영이지 민주당 정체성 부정이라는 근시안적 안목에 빠졌서는 안된다.
변화를 모색하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어 있는 조직은 퇴보하기 마련이다
민주당의 정체성과 뉴이재명의 시대현상
두 가치를 잘 융합시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본다
두 가치는 상호 적대적 관계가 아니라 상호 협력 보완 관계라는 인식을 분명히 설정해야 한다 본다.


댓글 2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재명을 지지한다. 뉴이재명도 이재명을 지지한다. 좋다. 근데 평소 잘 알지도 못하는 놈들이 갑자기 당에 이래라 저래라 당대표를 흔들고 분란을 일으키려고 하는게 정상적이지 않다는게 문제지.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동안 유시민이나 김어준이나 진보스피커들의 역할을 알고 있다. 근데 갑자기 합당문제부터 시작해서 문조털래유라는 말을 만들어가며 그들을 악마화하고 조롱하고 있다. 그런 것들이 반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지. 외연확장은 좋은데 갑자기 들어와서 당을 혼란에 빠뜨리는게 우려스러울뿐. 검찰개혁도 이재명 뜻이니 무조건 따르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완전 개혁에 대한 열망이 강했었기 때문에 비판하는거고. 근데 그건 또 이재명 대통령의 뜻에 반하는거라고 반명이라고 하는 병신들이 문제지
저 역시 모든 뉴이재명을 뭐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 일베는정신병님 댓글처럼 저런 짓거리 하는 놈들은 위장세력으로 봅니다. 이번 지선에 구킴을 찍는다고 21.2% 응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