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코90BEST175일 전저희어머니는 자주 하시던 말씀이 있었어요 "일단 한입 먹어보고 맛없으면 뱉어" 하지만 한번도 뱉어 본 적이 없다. 왜냐면 등짝스메싱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11댓글
하프코90175일 전저희어머니는 자주 하시던 말씀이 있었어요 "일단 한입 먹어보고 맛없으면 뱉어" 하지만 한번도 뱉어 본 적이 없다. 왜냐면 등짝스메싱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11댓글
댓글 11
저희어머니는 자주 하시던 말씀이 있었어요 "일단 한입 먹어보고 맛없으면 뱉어" 하지만 한번도 뱉어 본 적이 없다. 왜냐면 등짝스메싱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주말에 요양원에 가져가야 겠네요
주말에 요양원에 가져가야 겠네요
ㅠㅠ..
안 먹어? 먹지마 쌍놈의 색히야. 배때지가 불러가지고!! 또 듣고 싶다
저희어머니는 자주 하시던 말씀이 있었어요 "일단 한입 먹어보고 맛없으면 뱉어" 하지만 한번도 뱉어 본 적이 없다. 왜냐면 등짝스메싱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 밥 먹고 싶다.
술먹은 다음날 아침 김치볶음밥 해주시면서 미소를 지으시던......... 난 익숙했는데 같이 술먹은 사촌형은 마이 힘들어했었음.
시간날때 납골당좀 댕기와야겠어요ㅡㅡ 엄마 꿈에서라도 나와줘.. 엄마 보구싶어 진짜
(눈물) ㅠㅠ
울엄마......... ㅠㅠ 보고 싶습니다. 이따 전화 드릴게요~
울엄만 저런건 없음
저런일이 있을수가 없음 밥상 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