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사고 조치시 제일먼저 하는 것이
정체유도.....정확하게는 병목현상 유도.......
옆에 지나가는 차가 고속으로 지나갈 시 2차 사고 위험이 있어서
일단 달려오는 차들의 주행을 방해(?)해서 병목현상을 유도하면
2차 사고의 위험을 줄일 수 있음. 추후 경찰의 협조로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면 그때부터 통행을 열어서 차를 통과시킴.
왜 사고만 나면 길이 밀리나 했더니 사고 현장을 쌩쌩지나가면
위험하니까 일부러 병목현상을 유도하는 거라고 하시더만요.
그때 깨달은 것이 얼마전 도로의 낙하물이 있어서
지나가는 차에 수신호 해봤는데 속도 줄이는 차는
단 1대였음. 다들 삭 무시하고 지나감.
병목현상 유도는 사고차 보다 더 뒤에 내차를 위치하여
앞 상황이 좋지 않음을 어필하는 것을 이야기 하시구요.
좀 삐닥하게 세워야 보는 사람이
'아 저거 뭔가 문제가 있구만....'이러면서 속도를 줄인다고....
사고로 길 막히면 너무 열받지 말자구요.
구조대 대원분들 안전 때문에 그러는 거니까요.
둘째로 동물 구조......
멧돼지나 고라니나 곰이나 뭐 그런건 대충 들었음.
구조는 개뿔 난 도망갈거임. 강아지도 무서운데 멧돼지라니.....
그런건 소방관분들이 하시는 걸로.....
세번째로 과연 벌들은 검은색을 보고 달려들까?
근데 이게 아직 정리가 된 내용은 아니라고 하네요.
벌을 화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고 있고 벌의 공격성을 유발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정리중이라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여기 형들의 얼굴이 벌을 화나게 하는것이
아닐까....뭐 그런 추측을.....
벌의 입장 : 당신이 생긴게 나를 화나게 하자나~!
그 외에
왜 땅벌을 옷 속으로 기어들어 가는가?
이 역시 정리된건 아닌데요. 땅벌 혹은 땡벌은
나는것 보다는 걸어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꼭 필요하지 않으면 날지 않는 걸로.....그러다보니
단거리를 날아서 사람의 몸에 앉은 경우 에지간하면 기어 다니면서
침을 찌를 자리를 찾는게 아닌가....그러다보니 옷 속으로도 들어가고
뭐 그러지 않겠나...대충 그런 방향으로 해석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나는데 에너지 소비가 심해서 좀 날다가
'나는 이제 지쳤어요' 그러면서 앉는게 아닐까...뭐 대충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어려운 이야기......
아파트 화재 대피......
딱 잘라서 창문 밖으로 화염...즉 불이 보이지 않으면
119 신고해서 내가 몇호에 있는지 알리고 그냥 집에 있는 것이
안전하다는.......
물론 전화 받으시는 분이 어케 할지 다 알려는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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