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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때는 수키로에서 수십키로를 따라 달려도 지치지 않았었는지 궁금해집니다,, 지금은 뛰는거 자체도 힘들지요,,
뛰고나면 개운한가? yes.....?
나이먹고 뛰는법을 잊어먹었음...
방구차따라 서울서 부산찍고옴
80년대 초에는 아저씨들이 골목골목 다니면서 어깨에 메고 뿌리고 다님.. 그때는 졸졸 따라 다녔는데...
따라다니다 많이 엎어졌음요 ㅠ
따라가다가 소독차 옆길로 빠지고 , 정면에서 오던차랑 박치기 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운전자 얼마나 식겁했을까
댓글 7
왜 저때는 수키로에서 수십키로를 따라 달려도 지치지 않았었는지 궁금해집니다,, 지금은 뛰는거 자체도 힘들지요,,
뛰고나면 개운한가? yes.....?
나이먹고 뛰는법을 잊어먹었음...
방구차따라 서울서 부산찍고옴
80년대 초에는 아저씨들이 골목골목 다니면서 어깨에 메고 뿌리고 다님.. 그때는 졸졸 따라 다녔는데...
따라다니다 많이 엎어졌음요 ㅠ
따라가다가 소독차 옆길로 빠지고 , 정면에서 오던차랑 박치기 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운전자 얼마나 식겁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