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도 학생운동(? 노래패)거ㅣ 생활정치 올해로 35년이 됩니다.
조(희대)+(지)귀연이 때문에 화는 나지만 평온하게 지내고 있는데 지난 2주 정도 화가나서 여기저기 댓글좀 싸질렀습니다. 이동형이네 애덜하고, 김진애. 경향티브이 등등
내가 그래도 학생,생활정치로 유시민 좀 지켜봤고 지지했고 지지하고 있어서 좀 압니다.
유시민이 정말 좋아하던 정치인 노무현. 노회찬, 이해찬 이시며 함께 지내온 세월과 의리 가치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시민 향해 한때 지랄했던 인간 중에 정청래(정통하며) 송영길(열린우리당 시절 및 국민참여당 만들었을때) 있고, 조중동은 말할것도 없고 오마이, 한겨레. 경향...특히 오마이 장윤선이 경기지사 시절 단일화 안한다고 악의적 기사 쓸때 오만정 다 떨어졌지요. 그리고 유시민을 엄청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는 당연 그와 함께한 시민광장(저도 시민광장 멤버)이고 요즘은 낚시 하는 분들 아,..김어준 빼 놓을 수 없다.요즘은 당구랑 축구 안하시나 모르겠네...암튼, 왜 구구절절 그냥 오랜 시간 함께 했던것을 나열했냐하면.....이 시기 유시민 장관님은 피눈물이 있고 분노가 있고 억울함이 있고 참고 절제함이 있습니다.
정청래 송영길을 여전히 가깝게 지내지도 않으시는 것으로 압니다. 워낙 리버럴 하시니 그냥 툭툭 털되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돌아서 함께 깔깔되는 스타일도 아니십니다. 공사를 구분하시고 감정에 따른 분석과 판단을 하지 않는 다는 거죠.
함께 공존하며 지혜를 얻는 것으로 기쁨니다. 깜 안되는 것들이 그를 비난하고 조롱하면 저 같은 사람은 진짜 폭발합니다. 똥파리 잡겠다 하더니 지가 똥파리 짓을 하는 하바리 유튜버, 장관님이 홍보해줘서 구독자 늘고 어깨뽕 들어가 삽질하는 남천동. 어디서 그지같은 걸 초대해놓고 좋다고 김진애. 정신차리세요
리박언주 따윈, 한준호 따윈, 언급도 하기 싫네요


댓글 2
유시민 작가님은 잘 몰라도 욕하면 안됩니다. 대한민국 국민 신경 안정제였던 분입니다.
교묘한 말빨로 수십년 잘도 속여 왔지 이번엔 그 열폭을 못참고 바로 발칵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