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데
너무나도 복합적인 것들이 뒤엉켜
해결이 쉽지가 않을듯 싶다
무엇보다 적령기 세대들의 가치관
변화와 관련된 부분이기도 하고..
11
진짜싼아이
섹스하고싶다
29
분노한존슨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데
너무나도 복합적인 것들이 뒤엉켜
해결이 쉽지가 않을듯 싶다
무엇보다 적령기 세대들의 가치관
변화와 관련된 부분이기도 하고..
11
야근현자
서울 집값이 비싸서..
젊은사람들. 특히
신혼부부가 들어 오지 못하고...
그러면서.. 신입생도...
우리 아이들도.. 작년까진 겨우 그나마 반이 2개엿는데.. 올해 신입생반은 1개라네요..
2
지디쿨
결혼 일찍하고 아버지집에 얹혀 살다 도움 받아 18평 작은 아파트 매매하여 아이낳고 살다 좁은 집에 늘어나는 짐, 크는 아이 생각에 눈 돌려 남양주로 이사. 같은 돈인데 34평 아파트에 올 리모델링 하고도 돈이 남음. 물론 서울만큼 빼곡한 매장, 식당, 병원, 대중교통이 부족하지만 불편하진 않음.. 돈이 있어도 서울에 갈 생각은 없음..
3
꼬까
마니또클럽인가 최근 방송에서 용산 한 초등학교 나왔는데 전교생이 100여명..
놀라운건 절반정도는 다문화 가정 아이였음.
3
베스트하나없다
우리 부부는 결혼 전부터 기본 두명 이상이라고 생각해서 낳다보니 아들만 셋이네...ㅋㅋㅋ...힘드네...힘들어...
1
깜빡이
집값, 사교육...이거 두 개 못 잡으면 출산율 절대 못 올림
4
도나스
세종시 교육 예산좀 팍팍줘라. 여긴 과밀이야...
0
아크뷰
그냥 무작정 애낳으면 얼마주네 그런 정책이 필요한게 아니라 애를 낳아서 기를수있는 정책이 필요한거지..
교육비,돌봄야간운영,육아휴직확대,집값안정 등등
3
내행복을찾아서
집값이다, 돈이다 문제점을 다른곳에서 찾는듯.
돈 때문이 아니라
결혼도 싫고 애도 싫은 문화가 생긴건데
아무리 돈을 줘도 못막음
아주조금 수치는 올라가도
다민족국가를 만들던가 이대로 소수국가를
만들던가 통일이 되던가
1
서영파
그문화를 만든 입시위주교육과 의식주 불안이 만든거죠
0
이노당
최근 초등학교 겨울 방학이 두달 이었습니다. 이런 교육 시스템에서 애들 어찌 키우나요? 교육 시스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1
꿈이라도
수도권 인구 소멸 곧 현실이다
몇십년 후 노인들만 득실득실
나도 곧 거기에 속하지만.
3
태양사신기
서울 초등학교 폐교 계속 생깁니다.
0
뽀잉훈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지.
3
보배드럼통이다
참 진짜
0
art88
근본적으론 박정희 전대갈때부터 가난한 것들이 무책임하게 애를 싸지른다는 조롱과 편견을 주입한 게 대성공해서
아엠에프 이후 서민층들은 결혼은커녕 연애조차 포기하는 실정이고 어느순간 결혼과 출산은 경제력을 갖춘 자들만 해야하는 고급 이벤트가 됐죠
문제는 근대 이후부터 애를 늦게 낳고 많이낳지 않는 중산층 이상 부류들이 2천년부터
국가 출산률의 기준이 되니 당연히 출산절벽이 올 수 밖엔 없는건데
뭐 극복 벙법은 진즉에 다들 알고는 있지만 이기심땜에 인정하지 않으니 그냥 갈 수 밖엔...
2
점벌레박멸
학교 통폐합하고 공매로 팔던지 공원을 만들던지 도심속 스마트팜을 만들던지 생산적인데 사용하고 아파트 그만 지어라
한국땅이면 인구 2000만이 적당하다 다문화든 단일민족국가든
법을 강화하고 국가경쟁력을 높여서 기술집약적 산업에 투자하고 지금처럼 세계를 무대 삼아 반도체 에너지 ai 양자컴퓨터 방산등에 집중 투자하고 인재를 육성하면 된다
종로구 원서동 쪽에 살았었는데, 그 쪽에 있는 재동초등학교가 폐교를 고민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서울 한 복판에서 초등학교가 폐교를 생각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질 않았는데 주위에 거의가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사는지라 어린아이가 많지 않고 밑에 있는 교동초등학교도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오래된 서울 중심가에 있는 학교도 지금 시대에는 예외는 없나 봅니다.
0
일반거북이
암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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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오빠
난 이런 시기에 아들 셋을 키우고 있으니 상줘야 하는거 아녀?
1
GG그랜저
상줘야 함... 애국자임
0
누구니넌
국민학교 시절 한학년 반이 14~17반까지 출석인원 번호는 67~76번까지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한가정 1~2명자녀인데 지금은 아기가 없고 그자리에 반려견,묘가 있는 집이 많습니다
국가적 사회적 큰 문제인데 부익부 빈익빈은 심화되고 자녀 키우기가 너무 어려운 나라가 된건 맞습니다.
점점 힘들어지는 세상이 될거 같습니다. 문제인식은 다들 하지만 명확한 해법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댓글 25
섹스하고싶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데 너무나도 복합적인 것들이 뒤엉켜 해결이 쉽지가 않을듯 싶다 무엇보다 적령기 세대들의 가치관 변화와 관련된 부분이기도 하고..
섹스하고싶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데 너무나도 복합적인 것들이 뒤엉켜 해결이 쉽지가 않을듯 싶다 무엇보다 적령기 세대들의 가치관 변화와 관련된 부분이기도 하고..
서울 집값이 비싸서.. 젊은사람들. 특히 신혼부부가 들어 오지 못하고... 그러면서.. 신입생도... 우리 아이들도.. 작년까진 겨우 그나마 반이 2개엿는데.. 올해 신입생반은 1개라네요..
결혼 일찍하고 아버지집에 얹혀 살다 도움 받아 18평 작은 아파트 매매하여 아이낳고 살다 좁은 집에 늘어나는 짐, 크는 아이 생각에 눈 돌려 남양주로 이사. 같은 돈인데 34평 아파트에 올 리모델링 하고도 돈이 남음. 물론 서울만큼 빼곡한 매장, 식당, 병원, 대중교통이 부족하지만 불편하진 않음.. 돈이 있어도 서울에 갈 생각은 없음..
마니또클럽인가 최근 방송에서 용산 한 초등학교 나왔는데 전교생이 100여명.. 놀라운건 절반정도는 다문화 가정 아이였음.
우리 부부는 결혼 전부터 기본 두명 이상이라고 생각해서 낳다보니 아들만 셋이네...ㅋㅋㅋ...힘드네...힘들어...
집값, 사교육...이거 두 개 못 잡으면 출산율 절대 못 올림
세종시 교육 예산좀 팍팍줘라. 여긴 과밀이야...
그냥 무작정 애낳으면 얼마주네 그런 정책이 필요한게 아니라 애를 낳아서 기를수있는 정책이 필요한거지.. 교육비,돌봄야간운영,육아휴직확대,집값안정 등등
집값이다, 돈이다 문제점을 다른곳에서 찾는듯. 돈 때문이 아니라 결혼도 싫고 애도 싫은 문화가 생긴건데 아무리 돈을 줘도 못막음 아주조금 수치는 올라가도 다민족국가를 만들던가 이대로 소수국가를 만들던가 통일이 되던가
그문화를 만든 입시위주교육과 의식주 불안이 만든거죠
최근 초등학교 겨울 방학이 두달 이었습니다. 이런 교육 시스템에서 애들 어찌 키우나요? 교육 시스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수도권 인구 소멸 곧 현실이다 몇십년 후 노인들만 득실득실 나도 곧 거기에 속하지만.
서울 초등학교 폐교 계속 생깁니다.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지.
참 진짜
근본적으론 박정희 전대갈때부터 가난한 것들이 무책임하게 애를 싸지른다는 조롱과 편견을 주입한 게 대성공해서 아엠에프 이후 서민층들은 결혼은커녕 연애조차 포기하는 실정이고 어느순간 결혼과 출산은 경제력을 갖춘 자들만 해야하는 고급 이벤트가 됐죠 문제는 근대 이후부터 애를 늦게 낳고 많이낳지 않는 중산층 이상 부류들이 2천년부터 국가 출산률의 기준이 되니 당연히 출산절벽이 올 수 밖엔 없는건데 뭐 극복 벙법은 진즉에 다들 알고는 있지만 이기심땜에 인정하지 않으니 그냥 갈 수 밖엔...
학교 통폐합하고 공매로 팔던지 공원을 만들던지 도심속 스마트팜을 만들던지 생산적인데 사용하고 아파트 그만 지어라 한국땅이면 인구 2000만이 적당하다 다문화든 단일민족국가든 법을 강화하고 국가경쟁력을 높여서 기술집약적 산업에 투자하고 지금처럼 세계를 무대 삼아 반도체 에너지 ai 양자컴퓨터 방산등에 집중 투자하고 인재를 육성하면 된다
문재앙 남녀 갈라치기 아스트랄 상상초월 재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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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원서동 쪽에 살았었는데, 그 쪽에 있는 재동초등학교가 폐교를 고민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서울 한 복판에서 초등학교가 폐교를 생각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질 않았는데 주위에 거의가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사는지라 어린아이가 많지 않고 밑에 있는 교동초등학교도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오래된 서울 중심가에 있는 학교도 지금 시대에는 예외는 없나 봅니다.
암울하네요...
난 이런 시기에 아들 셋을 키우고 있으니 상줘야 하는거 아녀?
상줘야 함... 애국자임
국민학교 시절 한학년 반이 14~17반까지 출석인원 번호는 67~76번까지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한가정 1~2명자녀인데 지금은 아기가 없고 그자리에 반려견,묘가 있는 집이 많습니다 국가적 사회적 큰 문제인데 부익부 빈익빈은 심화되고 자녀 키우기가 너무 어려운 나라가 된건 맞습니다. 점점 힘들어지는 세상이 될거 같습니다. 문제인식은 다들 하지만 명확한 해법을 찾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