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홈쇼핑 1시간 출연료(3)
세차 안할수 없게 만드는 더러운 찝찝함~
아침일찍 멍멍이를 데리고 산책 중에
저와 같은 차종에 눈길이...
근데 운전석 문에 원 낙서가...
눈을 부릅뜨고 자세히 봤더니... 뜨악~~
'2 윤석열'
이런 미틴~ ㅋ
하필이면 그 타이밍에 등 뒤에서 차주신 듯한 '인상 좋은분'이
차주님: '뭐하시는거예요?'
저: 차에 웃긴 낙서가 있어서요..ㅎㅎ
차주님: 저 진보예요 ㅎㅎ
저: 저도같은차 탑니다.ㅎㅎ
세차 하셔야겠는데요~ ㅎㅎ
아침부터 눈을 씻고싶은 험한 것을 봤지만
'인상좋은 진보'님을 만나 기분좋은 휴일 아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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