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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실에 1명씩은 있는 장애아

초등의무교육, 

장애아 학생도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은 보통학생과 다릅니다. 

폭력적인 성향을 가질 때가 있죠. 


특수학교에 넣으면 안되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사실 특수학교가 초등학교처럼 많지 않고 귀하죠. 


문제는 집 주변에 초등학교는 반기지만, 

집 주변에 특수학교는 결사 반대인 것이죠. 


이게 가장 큰 걸림돌이자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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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날아라용이

이러니 장애아 학부모들은 학교따라 이사를 가지요 ㅜㅜ 근데 장애아동 키우다보면 일반 학생 학부모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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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계속축복이래

일반학교에 그 장애아동이 있는경우가 드물지 않나여? 제 주위만 봐도 두군데 특수학교가 있어서 여기는 일반학교에 일반학생만 가는걸로 알고 있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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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이호박색

장애아 학교만 짓는다고 하면 개떼마냥 몰려 나와서 한방병원 지어서 허준 정신을 이어 받자고들 지랄을 해서 말이죠. 아이들이 갈데가 없어요. 가뜩이나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2시간씩 버스타고 통학을 해야 합니다. 그나마도 행운이죠. 그 버스라도 탈 수 있고 학교에 갈수 있으면..... 장애아 학교만 들어 온다고 하면 개 지랄들을 하는 통에..... 여튼 그러다보니 학교 입학이 어렵다는 말에 자살하는 엄마도 생기고 그런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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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나무

한국인만큼 장애인한테 잔인하고 악랄한 인종 없지 심지어 장애인들조차 장애인한테 악랄하고 잔인하니,,,, 특히 남자장애인들, 같은 처지인 여자장애인들 한테는 같은 장애인이라고 존중하고 아껴주는 여자장애인들 한테는 악마처럼 악랄하고 파렴치하게 굴면서 자신들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정상인여자들은 여왕처럼 섬기고 떠받들며 천사처럼 굴지 자신들을 가축취급 하는 정상인 여자는 여왕처럼 떠받들면서 자신들을 아껴주는 여자 장애인들은 모조리 다 한명 한명씩 강간해버리겠다고 위협한(그것도 교회에서) 공동체 시설의 남자장애인놈들 하반신 마비로 강간할 힘이 없어서 못했지 안그렇다면 진짜 강간했을 개독 장애인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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