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사칭 삥땅치기(4)
아침 6시부터... 톡와서 사람을 깨우더니..
39000원짜리를 난데없이 3만원으로 네고 하더니...
그래도 가격 깍아줘서 사러온다고 주소 보내라고 하더니
30분 기다렸는데 안오고 취소하더니...
그리고, 날 차단함..?.. 윙? 머지?.. 내가 어쨌다고?



아침 6시부터... 톡와서 사람을 깨우더니..
39000원짜리를 난데없이 3만원으로 네고 하더니...
그래도 가격 깍아줘서 사러온다고 주소 보내라고 하더니
30분 기다렸는데 안오고 취소하더니...
그리고, 날 차단함..?.. 윙? 머지?.. 내가 어쨌다고?



댓글 12
ㅋㅋ 빡치는 상황이네요
ㅎㅎㅎ 그러게요. 대신 일찍 일어났네요 ㅎ
저도 저랬는데 전날부터 어쩌네 저쩌네 지금은 못가니 다음날 꼭 가겠다 해놓고 안오길래 채팅했더니 차단
그냥 사과하면 되느 일을 ... 미안해요 라고 하면 되는데.. 별일도 아닌걸 자신도 이상한 사람 만들어 버리는 ... 요즘 사람끼리 소통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나 봅니다.
일부로 3만원에 안해주니 약속잡고 엿맥이는 건지도...
ㅎㅎㅎ 그런?... 그럴수도 있네요. 하긴 일부러 차단 한것도 보면.. 그냥 멕일려고. 한 수작질? 여튼 당근에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네요.
저는 오늘 당일 새벽 3시에 취소문자 받고 빡쳐서 비매너신고했어요 아침 8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전에 이거 해달라 저거해달라 해서 다 맞춰줬는데 느낌이 찜찜더럽더니만, 제 당근온도가 50도가 넘는데 별 인간들 다있네요 장난으로 바람 맞히는 놈들도 여럿 있었죠
진짜 당근 하면 별별 사람 다 보죠... 그래도 취소하고 미안해 하면 그냥 그럴수 있다고 생각도 하고.. 저는 환불도 해주거든요. 맘에 안들수도 있으니.. 오늘은 머.. 완전 이상한 인간이라.. 매너온도가 50인데.. 왜저러지 하고..
찌질이..같이 차단해버리세요.
ㅎㅎㅎ 어짜피 절 차단해서.. 의미가 없을꺼같아요
ㅋㅋㅋㅋㅋ저생키 일부러 저런거 같은데
그러게요. 아마 일부러 사람 기다리게 할려고 한거 같기도 해요. 다시 읽어보니.. 소심하긴 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