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과 의사가 말해주는 마취되는 유형[4]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에 전투기 추락 사고가 발생,
산불이 발생했다. 영주소방서 제공
공군 F-16 전투기 추락 사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이
산불을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마경대 기자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야산에 공군 충주기지 소속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해 산불이 발생했다.
현재 영주소방서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긴급 통제단을
운영 중이며 전투기 기종과 상황 파악에 나서고 있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전투기 조종사 1명이 탈출해 20m 높이
나무에 걸려 있다고 직접 신고를 해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 2
조종사가 탈출해 무사하다니 다행입니다
워매
조종사가 탈출해 무사하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