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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입학

80년대  육아 휴직이 없던때

  한달만에 복직해서

밤마다 아이들이 짠해서 많이 울었고

다행히  집이 사무실 근처라 점심시간에 쫒아가서 

수유를 했던 생각이 납니다 .

친정엄마가 다 키워주셨지요


돌 도 안된 손자  어린이집 입학했네요

육아휴직 끝나가는 엄마와 떨어져있는 연습을 

지금부터 해야하나봐요

친정엄마도 저도 직장맘이라  돌봐줄 형편이 못되니...


울 손자 그래도 첫날부터  적응을 잘해서

잘놀고 잘먹고 했다네요


자기 몸집보다 큰 가방을 메고 있는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웃기기도하고..

메고다니진 않지만 입학하면 주는 가방이라고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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