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방 후미추돌 100프로 과실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경황이 없고 처음 사고가 나다 보니 사설렉카 업체에서 사고전문 정비소에 맡겨졌습니다.
견적이 꽤 크게 나왔으나 다행이도 중고차 시세를 잘받아서 실수리 120%로 커버 가능한 상태입니다.
정비소에서는 견적을 뒤휀다 교체로 넣었고, 저는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니 뒤휀다의 경우는 교체보다 판금이 낫다는 이야기를 들어 판금을 요청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판금을 요구하는데도 이 사람들이 작업용이성과 견적비용때문에 휀다 교체를 더 원하는 것처럼 말을 하였고 저도 대화를 진행하다보니 솔직히 신뢰를 좀 많이 잃은 상태입니다.
렉카가 맡긴 정비소라 판금과 교체 뭘해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인지도 잘 모르겠구요.
아무튼 똥차인데 그냥 폐차해라 이런 얘기말고 경제적 여건상 제가 새차를 살 수 없습니다..최소 3~4년 더 타다가 폐차를 하든 그 이후 차량 구입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부품 교체 수리비만 150만원이 넘게들었고 올해 1월에 새 타이어도 교체한 상태입니다.
형님들 판금과 교체 중 무엇을 더 추천하시는지요?

마지막 사진은 트렁크쪽 저 찌그러진 부분은 교체해야 한다고 하는데 아마 절단 용접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맞는 작업인지도 한번 여쭤봅니다.

거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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