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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 안가고 머구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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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보수 성지인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지만 통행의 어려움이 없었다는 점을 들어 대구 민심이 예전 같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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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눈물

'대구시장 적합도' 김부겸 28.7%, 추경호 19.4%, 주호영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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