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럴수가있나,.[10]
주차해둔 차량이 긁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가해 차주가 연락을 했는데 당시 전화를 받지 못했고, 다음날 가해 차주 쪽 공업사에서 연락이 와서 자기들 공업사로 차를 맡기면 수리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보험 접수 이야기는 아직 없고 공업사에서 직접 처리해주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가해자 공업사에 맡겨도 괜찮은지
보험 접수 후 제가 공업사를 선택하는 것이 맞는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처리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7
본인이 원하는 공업사에 맞기세요
지역이동을 해서 아는 공업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해 차주가 말한 공업사 뚫어놓을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제가 이런적은 처음이라 조언을 구하고 싶네요.
백퍼 후회함 무조건 직영사업소에 입고하셈 당연히 상대보험사에 보험접수하셈 공업사에 맡기는건 내가 과실이 많을 때 맡기는것임 백대영 피해자는 무조건 직영에 넣어야 함 렌트도 받고
그런가요? 상대방이 긁고 안도망간것도 고맙고 1급 공업사라 맡기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ATP 고맙기 보단 괘씸한데요? 보험접수도 없고 상의도없이 가해자가 원하는 공업사로 입고시키라니 말도 안돼요. as나 렌트나 복잡해질 것 같아요.
파손상태가 어느정도인지 사진을....본인이 원하는곳에서 수리해야합니다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