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즈워드
조지아 대학 때부터 미식축구선수 1티어 중에서 탑급
이후 프로선수로 피츠버그 스틸러스에서 리시버로 맹활약
슈퍼볼 MVP 이면서 레전드
현재는 애리조나 주립대 코치
나이 76년생
하인즈워드는 이후 대한민국을 어머니와 함께 방한하기도 했고
한국인임을 자랑스러워 함.
하인즈워드가 잘 나가자 대한민국 기레기들 총출동해서 인터뷰
정작 그의 어머니는 타향에서 혼자서 청소부,캐쉬 등등 잠자는 시간 빼고 하루 16시간을 일하면서
오로지 하인즈워드 하나만을 바라보고 어렵게 살았음.
영어도 안되지, 아는 사람 없지, 주변에 도움조차 없었음.
한국 영사관도 쌩깜.
있었다면 그나마 하인즈워드가 다니던 학교 선생님들은 많이 도와줌.
이후
하인즈워드가 출세하자 그제서야 관심.
어머니가 일침 놓음.
정작 도움이 필요할 땐 쌩까더만 이제와서야?
미안하다
조국은 너가 필요할 땐 외면하더니 출세하니 아는척 하는구나










미안하다. 조국은 너에게 해준게 하나도 없구나
"하인스 워드는 한국에서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혼혈아동을 위해 백만달러란 거금을 기부하였으며 이 방문은 한국에서 혼혈아의 사회적 위치와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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