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미야160일 전부모님과 아들만 둘있고 다들 말수가 적어 조용한집안이였는데 큰조카가 태어나고부터는 어찌나 시끌시끌하고 웃을일이많던지 아이행동 하나하나가 다 신기하고 그랬던거같아요 아기는 정말 천사입니다0댓글
댓글 40
필체도 좋으시고 마음도 좋으시고 따듯해~
아기는 모두의 사랑이니깐요. 올바르게 이쁘게 잘 키우시길
와~~
아기 울음 소리는 소음이 아닙니다.
필체도 좋으시고 마음도 좋으시고 따듯해~
아기는 모두의 사랑이니깐요. 올바르게 이쁘게 잘 키우시길
와~~
추천 ㅎㅎㅎ
이웃 가족^^
좋다.. 요새 이웃가족들은 보는듯마는듯 인사도 하는듯마는듯.. 후
할머니들 글씨체가 예사롭지 않네요.
아기 울음 소리는 소음이 아닙니다.
필체 좋네 ㅎㅎ
돌아보면 사회에 목소리 내지않지만 조용히 훌륭한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도 계시더군요.
난 아이 태어나고 조리원 이제 막 퇴소하고 집에와서 3일 있었나? 아랫집에서 층간소음으로 경비실 통해서 시끄럽다고 말하던데...
정말 감동이네요.. 아기가 귀한데 요즘엔 할머니 뻘 되시는 분들 눈엔 얼마나 소중하고 이쁘게 보일까요 감사합니다
진정한 어르신이네요
이정도 "우리나라 제품에 순면" 면 최고의 배려
아직 살만한 세상이군요 ㅎㅎ
이웃 복이 있네요
글귀에서 배우신 이웃의느낌이 물씬~~~~~~~
어르신들~~~~
역시 아기는 천사여
찐 으르신,,
아시바..눈물이 뚝뚝 떨어져서 댓글을 간신히 쓰네요. 으매 갱년기가 온건가
인품이 느껴집니다.
아직은 상식적인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
우리 이웃집은 나 피해다니는거 같던데... 보고싶어요~
진짜 저런곳에 살고 싶네요 너무 따뜻하신분입니다.
글자 한자한자에 인품이 묻어나네요~~
저는 하기스......
저런분들이 진정한 어르신들이다~~~
부모님과 아들만 둘있고 다들 말수가 적어 조용한집안이였는데 큰조카가 태어나고부터는 어찌나 시끌시끌하고 웃을일이많던지 아이행동 하나하나가 다 신기하고 그랬던거같아요 아기는 정말 천사입니다
배우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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퉤
훈훈합니다!
나이먹어서 그런가 뭉클하네..
어르신 인품과 부모의 마음가짐...
어르신 감사합니다.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오홍~ 따숩다
진정한 어르신 요즘세상 보기드문 편지네요 훈훈함 막덥네요
할머니 마음씨가 착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