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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리십시오.\"하다가 벌어진 100%실화

 

이 부산사건은 절대로 그냥 커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그 이유가 있어요. 아마 귀접 건 스님도 그 책임에서 못 벗어날 겁니다.

 

아파트에 베란다에 창문을 열고 바람을 쐬러고 있는데 갑자기 절에서 두 50대 여자 어른이 있습니다.

 

그런데 베란다에 문을 열였는데 갑자기 절에서 여자분이 "거기서 뛰어내리십시오."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부산 미성년자 200명 더 당했다.

 

이거 전부 인권침해거든요?

 

아마 그 말을 했던 사람이 있을거고 절에서 귀접을 건 스님이 있을거거든요?

 

저거 지금 어느 누구도 납득 안되죠? 저거 자살 강요하는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야 이거는 진짜 심하다... 했지요.

 

그래서 결사항전 의지를 가지고 미성년자 200명 더 했습니다.

 

이 부산사건이 절대 그냥 커지지 않아요.

 

저 부산경찰관들 반성 안하거든요. 그래놓고 오히려 반대로 "얘는 반성을 안한다."이런 소리를 하거든요.

 

저렇게 해서 애를 어째 키웁니까? 남 탓하고 변명만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치안정감 한 명이 뒤진거죠.

 

남 탓하고 변명으로 일관하니까 부산이 저런 대형사고가 나는데 저런 인권침해를 해놓고 결과 타령 하는거다. 완전 수사에 명분조차 없다.

 

저런 짓을 하고 길에 판을 깔아 놓고 반성도 안하니까 너네 전직 치안정감이 한명 사망한거다. 이 시민들이 개돼지 새끼도 아니고 저런 짓 한것도 말도 안하고 저러니까 시민들은 "얘가 욕심이 끝도 없다."이런 말을 하지요. 저거 알았다면 경찰관 한테 달려들었을텐데.

 

미성년자 애 한테 거기서 뛰어내려 하면 진짜 바로 뛰어내릴텐데?

 

그렇게 하고 책임은 안지고 또 가셨죠? 사과도 없었죠? 미성년자 200명 건들어진거에요.

 

이런 짓을 했다는게 들통나서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가면서 "다 죽이세요."라고 했구나. 지금 종교계에서 이 말했다는거는 경찰관들 진짜 함부로 했다는거다. 내 저 천주교 수녀님이 저 말 안했다면 내 인생 건다. 내일 바로 죽어도 된다.

 

저 경찰관들 반성 안한다.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대한민국에서 못 살거나 사망한다보면 된다.

 

솔직히 여자들도 저런거 전혀 모르고 그저 여자애 미친년 하고 다닌거다. 그거 알면 니 경찰 아빠가 갑자기 원망스러워 진다.

 

그 공공기관 일할 때도 그렇게 괜찮고 상냥한 애가 갑자기 밖에 이야기 꺼내면 갑자기 눈이 도는데 애가 살기를 느끼는데 그 회사 사람이 놀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저렇게 했다는게 들통난거다. 나중에 결국 이해해서 "니한테 이렇게 한지 몰랐다."라고 그 때 말 한겁니다. 그래. 저렇게 뛰어내려 죽으십시오. 하는데 안 그러나요?

 

절에서 함부로 말한 아주머니 두 분 죽으십시오. 저 미성년자 200명 부모들 다 억울해 죽습니다. 그 말 한마디 때문에 이래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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