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조건 걸러야 하는 사람[201]
저녁에 보면 항상 6시 이후로 전동에 방송이 나옵니다.
1. 층간소음 유발하지 말자
2. 담배는 실내에서 피지말자
3. 주차관련 피해주지 않게하자
이렇게 3가지는 매일 방송에 나오는거 같네요.
혹시 다른 아파트들도 이런 방송 나오나요?
저녁에 보면 항상 6시 이후로 전동에 방송이 나옵니다.
1. 층간소음 유발하지 말자
2. 담배는 실내에서 피지말자
3. 주차관련 피해주지 않게하자
이렇게 3가지는 매일 방송에 나오는거 같네요.
혹시 다른 아파트들도 이런 방송 나오나요?
댓글 68
항상은 아니고 민원이 들어오면 방송을 합니다.
특별히 뭔일있으면 하던데 한달에 한 서너번정도...
방송 스피커에 화장지 뭉쳐서 넣어보세요. 개미소리처럼 들립니다. 스피커 커버 당기면 벗겨짐.나사면 풀면 커버 벗겨지니 스피커앞에 적당량(스피커가 살짝 눌릴정도)넣고 커버닫으면 됨. 그게싫으면 볼륨조절하는 스피커 구입해서 교체. 소리크다 민원넣어도 다시 커지는거보면 작다는 민원이 있긴하나봅니다.ㅎ
신고 들어와서 하는 것 아닌가여?
집에선 다리에 힘 풀고 걸으시고 방문 좀 쾅쾅 닫지 말것이며 화장실에선 세면대에 칫솔 내려치지 말고 바닥에 물건 좀 떨구지 맙시다. 그리고 게임할때 조용히 말하세요. 무슨게임하는지 알정도로 다 들립니다.
한달에 열번은 나오는듯. 담배, 소음, 베란다 쓰레기투척. 소리 꺼버리고싶긴함.
이게 다 건설사와 정부의 합작품입니다.얼마든지 층간소음 안나게 지을수 있는데 건축법이 허술하니 층간분쟁만 일어나고 같등은 주민끼리 알아서.제발 층간소음 줄이는 입법내는 국회의원 뽑고싶다.
스피커 빼놨어요 ㅋㅋㅋ
기본적인건 나오죠. 저런게 지켜지는 아파트가 없으니 계속 해야죠. 귀에 딱지 앉을때까지.
흡연 민원 들어오면 방송하더군요
문제가 많은 아파트인가보네요
요새 아파트 보면 또라이들 많이 삽니다. 가정교육을 못받아가지고 개념도 없어요.
집에서 일을 해서 항상 집에 있지만 한 달에 한번 정도 나오나? 소리가 커서 그 방송 나오면 짜증나는데 최근 몇주간 들은적이 없네요^^
한번씩 방송하긴 하는데요 나이드신 경비 아저씨가 원고를 읽는거 같은데 정말 욕심부리자면.. 또박또박 발음 새지 않는 분이 하시던지 관리사무소 젊은 직원이 하시던지 듣고 있자면... 그래요
뭐라뭐라 방송은 나오는데, 저거 애기키우는 집들은 예민해져서 막아놓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요즘은 AI가 읽어주는걸로 바뀐듯 하네요
오래된 아파트에서 살면 진짜 짜증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방송같은 경우 오죽하면 스피커 막아버리고 살았습니다 내가 오대수도 아니고 그 특유의 방송 나오기전 bgm이라 해야하나 암튼 그소리만 나오면 한숨부터 나올정도로 많이 나왔지요 주차장도 거지 같아서 좁고 개념들 없고 물피도주 한번 당하면 못잡습니다 cctv가 하도 오래되어서 몇일전거 보려는데 형사가 일주일 넘게 걸립디다 지금은 탈출했지만 가끔 꿈에서 방송나오는 꿈 꿉니다
저희도 거의 3일에 한번씩
아니요
ㅇㅇ 함 정신교육 쫌 시켜야 나중에 일 발생해도 방송하는데 못알아듣냐? 하면서 분쟁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