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 내홍에 대하여 갑론을박이 한창인데...
총수가 말하길 이 현상은 "고전"이다.
즉,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라, 수 십년 전부터
욹어먹던 저열한 권력 쟁탈 전술이라는 것이다.
소위, 허수아비 때리기.
허수아비 때리기에 대하여, 총수가 설명하길...
1. 실체가 없는 공공의 적을 만든다. --> 허수아비
--> 정청래 당대표를 허수아비로 설정
--> 정대표는 조혁당과의 합당을 민주적 절차없이
독단으로 처리하려한다.
--> 밀약(정대표 연임, 조국대표 차기 대권주자)이 있다.
--> 조혁당에 지분을 주기로 했다.
--> 위 내용이 합당의 목적이다. 따라서 정, 조대표는
역적이며 합당은 절대 불가하다.
2. 그렇다면 실제 정대표의 스탠스는 어떠했는가?
1) 합당의 찬반 여부를 당원의 총투표로 결정해야
한다고 수차례 말 함. 나도 많이 들었음.
2) 밀약과 지분, 이미 여러차례 당사자들의 사실무근
이라는 입장을 표명했고, 총수가 곧 생방송으로
조, 정 대표의 입장과 계획에 대하여 인터뷰 예정.
3. 허수아비=정청래대표, 일 경우가 아니면,
합당반대론자들 모두 역적으로 봐도 무방함.
4. 사족1, 선거철이 되면 멀쩡하던 이들이 "광인"이
된다고 함.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도 그런적이 있음.
광인에서 태세전환이 시의적절하지 않으면 나락행이
합리적임. 나락 간 수 많은 광인들 많이 보지 않았음?
5. 사족2, 합당은 대세이고 이번 지선은 국짐내란당의
파멸을 확인하는 처형장임. 광인들도 똘똘말이될
가능성이 90% 넘음
저는 오늘 겸공 방송을 이렇게 받아들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


댓글 3
여우아비 등판 안하고 뭐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알기쉽게 설명이 가능하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