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는 국정동력위해 지방선거전 조국당과 합당 원하는 스탠스
2. 대통령이 정무수석통해 민주당과 민주당 국회의원들에게 뜻을 전함
3. 그러나 지방선거 기득권과 다음 당권과 대권주자쪽으로 국회의원들 줄서고 본인들 친명이라 주장하며 대통령과 당대표의뜻 패싱
4. 대통령과 당대표패싱... 그리고 당원의견도 패싱..
5. 다음 당권과 대권을 노리는 사람... 박찬X 와 김민X 그리고 여기에 숟가락 얻는 강득X 이언X
유시민 작가가 경고하던 현정권의 심각한 정치적 위기가 이걸말했던것 같네요
민주당이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지못하고 내부 권력투쟁으로 치닫는것...
유시민.. 진짜 어디까지 보신 겁니까
▶김어준 : (웃음) 공수청, 중수청 뭐 보완수사권이나 뭐 수사사법관이나 이런 문제들 있지 않습니까. 이거 어떻게 보세요.
▷유시민 : 이거는 저는 이제 한참 전부터 벌써 위험하다고 봤어요. 그래서 제가 구체적으로는 이제 대통령이 열심히 하고 잘하고 계신데 부담이 될까 봐 이제 말을 좀 삼가해 왔는데 입법예고라는 거는 그냥 되는 게 아니거든요. 입법예고안을 확정하기 전까지 이거는 이제 법무부하고 행안부와 관련돼 있는 복수, 둘 이상의 부처가 관련돼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국무총리실 산하에 추진단이 있었기 때문에 범정부적인 합의 없이는 입법예고가 나올 수 없어요.
▶김어준 : 부처 간 의견이 조정돼야 나오죠.
▷유시민 : 그럼요. 그러니까 김민석 총리가 이거를 오케이 안 했는데 나왔다 그러면 이거는 정부 내에 무질서가 있다는 뜻이고요. 질서가 없다는 뜻이에요. 총리가 이거를 알고 내보냈다면 총리가 해명을 하고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김어준 : 그렇죠. 책임 소재를 따지자면.


댓글 6
대통령이? ㅋㅋ 왜 내일 당무개입 털보가 말하게 힘 실어주게? 티난다 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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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에 베스트갈지 체크할게 ㅋㅋ
얘 발작하는거 보소
아 지금 돌고 있는 얘기가 이거구나? 김민석의 내란인거네?
개같은소설쓰고 자빠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