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답게살아보자157일 전시작 당시야 부푼 꿈을 꾸며 더 높은곳으로 가겠거니 생각하며 행복에쩌들어서 미소 지었겠지요 ~ 근데 술열이 형의 뻘짓으로 갑자기 하루 아침에 판이 뒤집혔네?! 어?! 이게 아닌데? 절망하다 이제 판이 뒤집힌 만큼 싸대기 맞아야되니 눈빛에서 멘탈이 이미 나가있는 것이 보이는군요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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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아~
시작 당시야 부푼 꿈을 꾸며 더 높은곳으로 가겠거니 생각하며 행복에쩌들어서 미소 지었겠지요 ~ 근데 술열이 형의 뻘짓으로 갑자기 하루 아침에 판이 뒤집혔네?! 어?! 이게 아닌데? 절망하다 이제 판이 뒤집힌 만큼 싸대기 맞아야되니 눈빛에서 멘탈이 이미 나가있는 것이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