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최초 세례자는 이승훈이 아니었다.[2]
저는 부산경찰관이 아무리 못 살게 굴어도 바른 길로 간 이유가 있습니다.
이 사건 전국에서 제일 커서 언론에 다 나와요. 그러면 경찰관이 터트릴려고 했던 모습과 얘가 버티는 모습이 다 나옵니다.
그래서 무수한 인권침해의 행위가 언론에 다 나올겁니다.
그래서 바른 길로 간 겁니다.
사실 저한테 알려준 사람들이 있어요.
"그 형님한테 한 짓 보니까 진짜 아무말도 못하겠네요. 그거를 다 버티신거에요?"
이런 말까지 했어요.
심지어 부산 천주교 수녀님도 이거는 좀 심하다 생각해서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까지 한거에요.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이거 다 버터야 하거든? 내 자신하는데 너네 자살안하면 내 인생건다.
그러니까 얘한테 한대로 너네도 다 버티세요? 진짜 무조건 정신질환 걸린다.
내가 정신병에 걸려도 다 버틴 이유가 바로 이 사건 언론에 무조건 한번은 내는데 얘가 그걸 전부 다 버텼다는걸 알릴려고 한거다.
그래서 끝까지 바른 길로 간 이유다.
경찰관님 여기서 더 심해지면 결국 부림사건 처럼돼요. 아니면 제주4.3사건 처럼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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