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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장기 랭킹 1위가 협회장 갑질에 당하고 있는 실화! 녹취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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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입장) 사단법인 대한장기협회 공정성 훼손 및 사유화 실태에 대한 법률대리인 보고서
 
(서언)
본 대리인은 사단법인 대한장기협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련의 사태가 단순한 내부 갈등을 넘어, 
공적 자산인 협회가 특정 개인의 사적 보복 도구로 전락한 심각한 위기 상황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확보된 객관적 물증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사실관계를 보고합니다.
 
 
1. 연대기별 경기 방해 및 보복성 행정 실태 (물증 중심)
김승래 회장의 행위는 특정 선수를 제거하기 위해 장기간 설계된 '조직적 탄압'이며, 현재도 실시간으로 진행 중입니다.
 
분류 피해 사례 및 수법 대응 증거 및 법적 의미
자격 제한 연회비 및 우승턱 완납에도 불구하고 '자동이체' 등 행정 절차를 빌미로 접수 거부 및 회원 자격 박탈 시도. (증거) 입금 내역 및 회장의 반려 통보 문자. (정관 위반 및 권한 남용)
정보 차단 2024 기왕전 당시 15년 전 구번호로 안내 발송. 당일 현장 접수 제한 시도(원로 기사 조력으로 간신히 출전). (증거) 발송 기록 대조. (고의적 정보 접근권 차단)
시간 조작 2024 신춘대회 공고(10:30)와 달리 10:00 기습 시작. 현장 대기 중이던 의뢰인을 지각자로 몰아 시간 삭감. (증거) 공식 공고문 및 현장 유튜브 영상. (경기 운영권 남용)
심판 개입 2025 창원대회 필승 국면에서 시간 고지 없이 기습 종료 및 패배 처리. 심판의 수기 작성 및 진술 번복 확인. (증거) "회장 지시" 자백 녹취 및 진술 번복 기록. (업무방해 및 승부조작 의혹)
지각 유도 2025 패왕전 공식 시간보다 1시간 늦은 허위 시간을 문자로 발송하여 고의적 지각 유도. (증거) 공식 대진표와 회장 발송 문자 대조표. (기망에 의한 경기 방해)
계시기 조작 2025 기성전 예선. 점심 식사 후 시작 시각 공지 없이, 의뢰인 미착석 중 회장 지시로 계시기 강제 작동 및 시간 소진. (증거) 심판 안상기 "회장 지시" 자백 녹취. (부정 경기 운영 및 권한 남용) (p. 1)
직접 난입 2025 송년 대회 시작 시간 미공지. 회장이 선수 신분임에도 개인 스톱워치로 난입, 역전승 직전 강제 종료. (증거) 대국 현장 사진 및 AI(장기도사) 형세 분석 자료. (선수 권익 침해)
공적 자산 파괴 개인 비위 법원 판단 회피 목적으로 개최 예정인 신설 대회 '황제전'의 영구 폐지 선언. (증거) 법원 심문기일 진술서 및 결정문. (사단법인 설립 목적 위배) (p. 2)
실시간 보복 정당한 연회비 납부에도 불구하고, 계좌번호를 요구하는 문자를 3회 연속 발송하며 강제 축출 및 제명 전단계 획책. (증거) 실시간 수신 문자 메시지. (회원권 침해 및 보복성 행정)
 
2. 내부 제보: '부자격 이사회'를 동원한 위법적 징계 음모
본 대리인은 신뢰할 만한 내부 제보를 통해 입수한 3월 7일 소집 예정인 이사회의 위법성을 경고합니다.
  • 징계 주체의 결격 사유: 현재 이사회의 대다수는 이사비 체납으로 정관상 자격을 상실한 상태이며, 일부는 정회원 자격조차 없습니다.
  • 원천 무효의 절차: 자격 없는 이사들이 결정하는 징계나 제명은 법적 효력이 발생할 수 없으며, 이는 오직 개인의 비리를 덮기 위한 사적 처벌에 불과합니다.
  •  
 
3. 결론: 사유화된 권력의 자멸적 행정 중단 촉구
김승래 회장의 행태는 2015년 취임 당시부터 이어져 온 '독재적 인사 전횡'의 연장선입니다. 
공적 기관의 예산과 권한을 개인의 호오(好惡)에 따라 휘두르는 것은 '노화된 권력의 처절한 발악'이자, 
장기계 전체를 공멸로 몰아넣는 자기 파괴적인 행위입니다.
특히 본인에게 제기된 법원 가처분 신청 과정에서 비위가 드러날 것을 우려하여 대회를 전격 폐지한 것은, 
법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장기인들의 기회를 말살시킨 행위입니다. 
이는 사단법인의 공적 자산을 사적 소송의 방어 도구로 활용하여
 협회의 설립 목적을 정면으로 위배한 자의적인 권한 행사임이 명백합니다.
현재 스포츠윤리센터 및 국민권익위원회(청렴포털)를 통해 엄중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반상(盤上) 위에는 오직 실력과 공정만이 존재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대한장기협회는 한 개인의 탐욕과 비겁한 꼼수로 가득 차 있습니다.
 본 대리인은 프로기사 개인의 명예뿐만 아니라, 사유화된 공적 기관을 다시 장기인들의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위법 행위를 투명하게 밝히고, 법과 행정의 테두리 안에서 장기계의 근본적인 공정성을 회복하고자 합니다. 
이 싸움은 한 개인의 승리가 아닌, 장기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2026년 2월 22일

대한장기협회 랭킹1위 유종범 프로 법률대리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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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벤들리번데기가

우리나라단체 협회에 지급되는돈이 년에 20조는됨 다눈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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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한그릇

뭔 놈의 협회라는 글자만 들어가면 썩어빠진 놈들이 기웃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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