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타기와 당근나물의 관계
요약
*백화점 직원
주차 직원이 장애인 주차 스티커를 보고
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함.
*공무원
난 장애인 구역에 주차하라고 한적 없음
정식 재판 청구
*법원
그럼 왜 장애인 표지 붙여 놓음? 벌금형 유지
요약
*백화점 직원
주차 직원이 장애인 주차 스티커를 보고
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함.
*공무원
난 장애인 구역에 주차하라고 한적 없음
정식 재판 청구
*법원
그럼 왜 장애인 표지 붙여 놓음? 벌금형 유지
댓글 24
장애인주차표지가 앞유리에 붙어있으니 직원은 당연히 장애인 차량인 줄 알았겠지.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재판을 거네.
장애인주차표지 부정 사용 진짜 많은가보네.
파면해야함
딸배헌터 대구랑 인천 간거 보세요 아예 무법의 도시임.
발렛기사 입장에서는 장애인분이 몸이 불편해 먼저 하차시켰을수도 있고 요즌은 눈에 띄는 장애가 아니여도 스티커 많이 발부되더군요 시각장애인데 본인용 스티커 발급된 사람도봤음
한쪽눈만 실명에 가까워도 발급 됩니다.
@Athlon2 그럼 주차 불가 딱지 주지 않나요??
장애인주차표지가 앞유리에 붙어있으니 직원은 당연히 장애인 차량인 줄 알았겠지.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재판을 거네.
파면해야함
장애인주차표지 부정 사용 진짜 많은가보네.
전라도는 씨바 저딴식으로 사는게 디폴트값인거 같음. 으~ 불가촉천민들 ㅉㅉ
딸배헌터 대구랑 인천 간거 보세요 아예 무법의 도시임.
@k311 전라도가서도 많이 잡던데요? 그리고 잡히면 엄청 징징거리는게 전라도던데요?
그럼 그냥 우리나라 전체가 불가촉천민들 사는 곳인가보오
파면이네
에잉 법원 너무한다~ㅎㅎ 그냥 팔다리 잘라서 장애인 만들어주고 벌금은 없애줘랑~ㅋㅋ
무효인 장애인 주차 스티커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부정 사용할 의도가 있다고 본듯.
매국노는 매국을 하는지 모름
근데 직원도 실수를 한게 장애인 표지가 있는 차량이더라도 장애인 탑승하고 있지 않으면 장애인칸에 대놓으면 안 됨. (병원에 데리러 온 경우처럼 극소수 경우만 예외적으로 인정)
발렛을 아무나 해줌? VIP딱지가 붙어야 발렛 해주는거 아닌지? 난 몰라서리....
저런인간이 52세까지 공무원하고 있으니 지역행정이 개판이지
장애인 주차구역에 가족명의로 발부가된 주차스티커를 고인이 됐는데도 반납하지않고 잃어버렸다고 행정기관에 통보한후 부당사용하는 종자들이 많다고 함. 공무원들이 부당사용 여부는 판단해 줄거니 날짜가 없다거나,등록관청이 없다거나,윗부분만 보이게 표지를 놓았다면 일단 신고는 해봐야됨.
반납해야 할 스티커 미반납으로도 지탄 받아야 합니다. 게다가 공무원? 에라이~어디 지자체냐. 누구보다 더 잘 지켜야 할 공무원이 그럼 쓰겄냐?
돌아가셨는데 계속 붙여 두고 있었던 건, 틈틈이 쓰려고 했던 것 아냐? 하지만,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하려면, '보행에 불편이 있는 장애인'이 같이 타고 있어야 주차할 수 있으니 애초부터 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네. 본인이건 주차요원이건.
공무원 생활 끝났구만ㅋㅋㅋ 벌금형 때려 맞는게 어떤건지 잘알텐데ㅉㅉ
저놈의 장애인 주차표지는 왜 강제 회수를 안하는지 의문이다 해당자가 사망하거나 자격 상실하면 강제 반납을 하도록 의무 규정을 두어서 강력하게 관리해야지 왜 저걸 걍 냅둬
11개월 동안 꿀빨았겠어
아버지 돌아가시고 장애인표지 바로 반납했습니다 뒷유리도 아니고 앞유린데 고의 100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