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댓글 근황 (feat 장똥혁)


질문 좀 드립니다
설날때 상하이 다녀올일이 있어서 나가는길에 온라인면세로 카발란 한개 구매했구요
상하이에서 돌아다니다가 카발란 매장이 있길래 들렸는데 색깔만보고 다른 술인줄알고 오른쪽 갈색병을 샀는데 도수가 55도길래 높은걸로 달라고 했더니 먼지 수북히 쌓인걸 가져와서
이게 뭐 이안창이 어쩌니 저쩌니 그러는데 위스키 시장에서 구형이 아무래도 좋지 않나 싶어서
걍 샀습니다 혹시 정보 좀 아시는분??


질문 좀 드립니다
설날때 상하이 다녀올일이 있어서 나가는길에 온라인면세로 카발란 한개 구매했구요
상하이에서 돌아다니다가 카발란 매장이 있길래 들렸는데 색깔만보고 다른 술인줄알고 오른쪽 갈색병을 샀는데 도수가 55도길래 높은걸로 달라고 했더니 먼지 수북히 쌓인걸 가져와서
이게 뭐 이안창이 어쩌니 저쩌니 그러는데 위스키 시장에서 구형이 아무래도 좋지 않나 싶어서
걍 샀습니다 혹시 정보 좀 아시는분??
댓글 6
소주만 마시는 1인이라....흐흐
새걸 저렇게 보관해놨다 팔다니..
솔리스트 시리즈가 맛있죠. 전 비노하고 피노는 먹어봤는데 포트 캐스크는 못먹어 봤네요. 드시려고 사신거면 잘 구매하신거 같고 그외 목적이면 쉽지 않을겁니다. 음 군침 도는군요. CS 캐스크 각각 개별로 내놓은 거라 복불복이긴 한데 예전 이안창 버전이 맛있다고 더 비싸게 거래됩니다. 사람에 따라 너무 달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카발란은 2005년 대만에 뿌리를 둔, 싱글몰트위숙희 이구우~ '이안 창이 재직중이던 시절에 비해 향이 심심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데, 원통형 케이스에 이안 창의 서명이 들어간 구형 제품의 경우 프리미엄이 붙는다.' 단, 보증서 없으믄 무쓸모. 포장은 그냥 선물용이라소. 결론, 되팔이보단 걍 마시는걸 춘천해우~
2009년 병입이였어요
지난해 카오슝 갔을때 한병 사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