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리냥루루198일 전봐봐봐 16시땡 하기도전에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서리 단디신경 안쓰고 흥분해 깨춤을 추다가 주우욱 긁고묵고 도장이 흠집없으니 길에서 차 펴는주데도 가능할듯 덴트집또한3댓글
댓글 18
이참에 기변 하십셔!
안되유
흐미.......
두두둑 하는 순간 ㅜㅜ
햐, 내 맴도 찢어지네요. ㅜ.ㅜ
뭐 외관 딱히 신경 안쓰지만 볼때마다 맴찢 할거 같네유 ㅋㅋㅋ
절헌.. ㅠ
분명 각도가 부닥칠곳이 아니였는데 말이쥬 ㅠㅠ
봐봐봐 16시땡 하기도전에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서리 단디신경 안쓰고 흥분해 깨춤을 추다가 주우욱 긁고묵고 도장이 흠집없으니 길에서 차 펴는주데도 가능할듯 덴트집또한
저건 오전에 병원 갔을때 그랬어유 ㅋㅋ 어쩐지 주차장에 차가 만차라 바깥에 세워둘라고 그랬는데 말이쥬 룡인 촌동네 길에 차 펴주는데 없지 싶네유
그냥타다 누가 긁으면 수리하세요 >.<
오호~ 좋은 생각이네유 근데 누가 긁을일이 없지 싶은데 말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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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랭 댕기는데 아무 문제 없슴니다 만 ㅋㅋ
우리 이모는 신~미숙이~~
미숙이 이모 미워유 ㅜㅜ
위로의... [춘천] 을...
흐흐흐 ㅜㅜ 혼자서 쇼 했네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