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송영길 전 대표 사우나에서 만나 봄

옷 벗고 탕에 입장하려는데 진짜 피부 하얗고 고운 사람이 눈 앞에 있는데 송영길 전 대표..

반 당황한 상태에서 어정쩡하게 서 있으니 와서 악수 청함..그제야 좀 풀려서 덕담 좀 나누고 헤어졌는데

단순 덕담이지만 자기 얘기보다 상대(내) 얘기를 더 잘 들어주고 말에서 사람 느낌나서 좋았었죠

주변 사람들이 @.@ 눈으로 처다 보는데, 왜 나한테만 악수 청했는지 지금도 의문이긴 합니다.


건강하시고 하고 싶은 정치 펼치세요!!


1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