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빠지는 프로농구
옷 벗고 탕에 입장하려는데 진짜 피부 하얗고 고운 사람이 눈 앞에 있는데 송영길 전 대표..
반 당황한 상태에서 어정쩡하게 서 있으니 와서 악수 청함..그제야 좀 풀려서 덕담 좀 나누고 헤어졌는데
단순 덕담이지만 자기 얘기보다 상대(내) 얘기를 더 잘 들어주고 말에서 사람 느낌나서 좋았었죠
주변 사람들이 @.@ 눈으로 처다 보는데, 왜 나한테만 악수 청했는지 지금도 의문이긴 합니다.
건강하시고 하고 싶은 정치 펼치세요!!
옷 벗고 탕에 입장하려는데 진짜 피부 하얗고 고운 사람이 눈 앞에 있는데 송영길 전 대표..
반 당황한 상태에서 어정쩡하게 서 있으니 와서 악수 청함..그제야 좀 풀려서 덕담 좀 나누고 헤어졌는데
단순 덕담이지만 자기 얘기보다 상대(내) 얘기를 더 잘 들어주고 말에서 사람 느낌나서 좋았었죠
주변 사람들이 @.@ 눈으로 처다 보는데, 왜 나한테만 악수 청했는지 지금도 의문이긴 합니다.
건강하시고 하고 싶은 정치 펼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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