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계속 바른 길로만 가고 심지어 정신침략기술을 쓸 때 대통령도 이 감정을 못 버틴다하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왜 내가 바른 길로 갔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너네 중에 일부여자가 이미 사망했다는 걸 알아서다. 그러면 내가 고통스럽다고 너네가 죽기를 바란다는 그런 적개심이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이 경찰수사가 만약 공정하다고 가정했다면 지금 사람이 죽었다는게 분명하고 나 역시 그 죽은 사람을 찾아 낼 수 있었다는거다.
그러면 나는 결국은 바른 길로 가는거다. 그러면 여기서 또 다시 내 같은 사람도 똑같은 사람이 되기 싫다는 것이다. 그러면 또 다른 한편으로는 "니가 왜 그런 여자를 굳이 만나서 고생하는데?" 그 죽은 여자의 부모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런 여자를 일부로 안 만난다. 선별하는거다.
그래서 능력있고 좋은 여자를 만나는 것이다.
지금 얘가 이렇게 경찰관이 다 조현병환자로 몰아가는 과정에서 이 고등교육을 배운애가 여기서 FACT로 접근해서 확인 과정을 거쳤고 아무리 큰 고문을 해도 얘는 자기만의 주장과 행동에 맞는 행동을 하였고 그게 빛을 바랬다고 본다.
그래서 나는 그래서 바른 길로 가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이다. 결국은 이 사람도 FACT에 접근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살아 있는 사고친 경찰 자녀에게도 "너네 경찰아빠가 어떤지 왜 그런 말을 하는지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했던 것이고 이게 이 사람에게는 판단의 근거가 된 것이다.
또 부산 번화가에 가서 이 홀리지 않기 위한 노력을 하기 위해서 누가 문제를 일으켰고 누가 문제를 안 일으켰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길에서의 규칙성과 연관성을 찾을려고 노력했다는 점이다.
사람의 노력을 좆으로 보고 그 상대방의 공격 수준이 어느 수준인지도 모르고 욕한 것에 대해서 정말 안타깝게 생각한다.
얘가 그걸 전부 다 버티면서 하나하나 확인과정을 거친거다. 그래서 지금 여자들이 길을 걸어다니면서 설령 거기서 불만을 표출해도 얘가 그걸 막았기 때문에 또 안심하고 간 것이다.
그 노력이 지금까지 와서 사고가 적게 커진거다.
솔직히 그 당시 경찰관들 못 참아서 인권침해도 하고 그랬지만 나는 그걸 인내하고 다른 목적에서 밖에서의 규칙성도 얻고 그랬던 것이다.
전국에 이런 노력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 이 노력도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다.
어느 초능력자가 그 규칙성을 알아내는게 너만의 천부적인 능력이라고 이미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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