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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3잔이 아니라 커피 112잔이라고?

커피 3잔이 아니라 커피 112잔이라고?

112잔이래봐야 사오십만원 하나?

그것도 저가브랜드 커피점에서?


울 동네 중국집에 사장이랑 직원들이랑 친해서 아는데

직원들이 대충 10명 정도 됨.

거기 직원들 아침밥 먹는거 보니 아침은 대충 밥 해서 먹는거 같고

점심은 알아서들 짬뽕을 먹든지 짜장면을 먹든지 볶음밥을 먹든지 먹는거 같고

저녁은 먹고 퇴근하든지 안 먹고 퇴근하든지 하는거 같은뎅

점심 때에 매일마다 짜장면 내지 짬봉 먹는것도 질리겠지만

매일마다 먹으면 5개월이면 대충 120그릇 정도는 식당 메뉴 먹는거 같은데

이걸 가지고 문제 삼는 중국집은 없는거 같은데


커피점 점주한테 돈 벌어다주는 알바생

비록 월급여 지불한다고 하지만 매일마다 커피 1잔 정도는 다덜 제공하지 않나?

그깟 커피 원가 얼마한다고

112잔 먹는거 가지고 

사회초년생에게 대학 못가, 공무원 못해 겁박하면서

절도니 횡령이니 꼬투리 잡아서 합의금 받아내는게

이른바 새로운 창조경제 조옷나 이바지 하겠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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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Kimjs222

나도 대학 알바생이 안타까워서 2시간 알바 한끼씩 밥저녁 재공해줬는데 친구 한테 간식제공하고 1~2인분이상 종종 포장해가서 포장지 값이 많이 나감 가져가지 말라고 해도 가져감 도시락 포장지갑 100개 10만원이다. 일부러 오버 타임해서 추가 수당해먹고 2시간만 하라고 말했는데 여러차레 경고하고 못한 것은 놓고 가라고 했음에도 어떤 알바생은 아파서 쉬라고 했고, 장사 안되는 날은 미리 나오지 말라고 하니깐 안나온 수당도 달라고 한다. 호의가 둘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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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s222

반대웃김 ㅋㅋㅋㅋㅋㅋ 본인 사장해봐야해 나도 알바생도 해보고 직장생활 해봐도 사장도 해봤는데 사장안해본 사람은 저 사장 비난 할 필요없다고 생각함 나도 장사 지긋지긋해서 직장생활 다시함 반대 기분 안나쁨 ㅋㅋㅋㅋㅋㅋ 난 저 알바생말도 안믿고, 저 아줌마도 피해보상 많이 불렀는데 남의 물건을 애초부터 가져가면 안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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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s222

저 알바생 편드는 사람은 알바나 회사일만 해본 사람들인듯 인류애로 사람들이 불상하네 이러는데 폐기라는 생각에 먹었다는 것도 폐기가 주관적으로 페기인줄 알아서 먹었는거 잖아 반대로다른사람이 망가진 물건 보고 너가 안쓸 것 같아서 가져갔다 이러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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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빛

호의가 둘리가되는 경우 종종 있음. 호의 배푼만큼만 받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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