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하는둥 마는둥 하다 왔네요.
어차피 그만둔다 이야기도 했고 그래서 일하고 싶은 맘도 없네요.
먼산 좀 보다가 허리 좀 펴고 시계 좀보다가 ㅋㅋ
마음이 떠니 애정도 안생긴다는
생산을 해봐야 누구 좋으라고 하나 생각도 들고
외국놈들은 한국사람보다 편하게 일하면서 돈받아가는데. 애네들 일하는거 보면 가관임다.
탭하나 내고 오르쪽에 휴대폰 좌석 붙여서 철판에 붙여놓고 유튜브 보고 있음 ㅋㅋ
회사가 관리자도 없으니 작업자인 한국사람이 뭐라해도 듣지도 않고 완전 저거들 세상임다
이러면 회사 개판된다고 수차례 사장 아들놈한테 이야기했는데도 들은체 만체
한놈만 이러는게 아니고 4놈다 기계하나 돌리고 멍청이 서있을때 휴대폰 대놓고 보면서 놉니다.
이런놈들 내가 뭐가 좋아서 제품 만들어서 납품해줘야하는지
내손에서 용접해서 마무리되야 납품이되고 하는데. 내가 요 2틀 농땡이치니까 납기일이 똥줄타기 시작함
오전에 전화가 와서 00기업인데 서류 넣으셔서 전화했다고
우리 회사 채용조건에 합당해서 연락드린다고. 언제쯤 면접 가능하시냐고. 되려 내게 물어보더군요.
편하신 날짜에 말씀해주시면 면접 진행하겠다고. 그래서 토요일 안되겠냐고 하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엿같은 회사 잘있어라. 면접 합격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떠난다.


댓글 5
관리자의 권한이 작은 회사 인가 봅니다. 저는 현장에서도 외노자들 살벌하게 다룹니다. 기술 가르치는거보다는 예의와 안전 위주로 이야기 합니다.
무슬림놈들이 영악한게. 자기 돈주는 사람만 겁을내고 무서워해요. 나머지는 겁도 안내요. 애네들 아침에 인사도 안함 사장이나 사장아들에게는 깍듯이 인사하고 어이가 없어서
@재야김선생 그래서 제가 욕도 하면서 예의를 가르칩니다.
그욕도 예의도 테님이 사장이니 가능한겁니다. 일반 작업자면 1:1 하자고 달라 들겁니다. ㅋㅋ
한 국적에 애들 많이 채용하지마세요. 첨에 2명일때는 애네들 그러지 안했습니다. 무슬림애들이 소수일때는 발언을 안해요. 사람수가 느니까 본색을 들어내요. 고마운것도 모르고 지들한테 싫은거만 기억함 애네들 8시 출근이면 7시58분에 4명 출근해요. 아침에 한국사람들한테 인사하기 싫어서 한국사람은 미리와서 그날 작업할꺼 단도리하고 인사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거 일체없음 그리고 쉬는시간 저거 맘대로고 소모품 장갑 몇번쓰고 버리고 기계 두대씩 돌리라고 그러면 힘들어서 못한다 그래요. 18놈들 ㅋㅋ 무슬림이라고 하면 학을 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