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영치 주말에 찾아왔습니다.[1]
이동네 포차가 여럿있는데
그중 한곳만 잘됨
낮에 가보면
5060 들로 꽉 차서
가게 앞 파라솔과 테이블 까지
대기중
바로 옆집들은 파리 날리는데
이집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
오늘 비밀 풀림
ㅋㅋ
역쉬 한국은 어쩔수 없음
5060 보배형들이 꽉차게 들어앉아서
여사장님
테이블 오고가는걸 침 흘리며 구경중
간혹 용감한 보배가 오늘 밤
가게 셔터 내리고 ~~~응응
작업치고
이번에 코스피가 얼마 오르고
하더니 위원장님 ~~하면서 가게 떠나갈듯
마치 다 들으라는듯
개인 통화를 스피커폰으로 중계를 하고
마치 보배 성게 유게 레게 보는줄 ㅎ
여사장님 나이는 40대 쯤
아직도 나올곳 나오시고
호리호리하신데
눈빛도 예사롭지 않으신게
왕년에 한가닥 하신
포스 쩌는분
ㅋㅋ
다 이유가 있었네


댓글 5
소설을 써도 꼭 여자 꼬시는거, 마사지 간 이야기 등등 평소에 여자에게 배신당했거나, 아니면 꼬추가 새끼손가락 만해서, 바보취급 받았거나 둘중 하나인듯 여자를 오로지 성적인 대상으로만 보는 이우지씨. 그 나이에 참 가련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재요 서요? 마산 벤츠 매장 근처에 비싼 한우집이 아는분 가게인데, 가서 좀 드실라우? 불쌍해서 그래요
이런 경우를 정신의학 에선 '망상'으로 부릅니다.
달성 공원 앞에 구걸 하는 애 있던데 설마 너냐?
그래서 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