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는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이재명은 최소한만 주도록 하자.[3]
볼일을 보고 나가려는데 앞차가 갑자기 후진하길래 무슨일인가싶어서 기다리다가 제가 먼저 나가려고 보니까 주차비 18,000원이 찍혀있더라구요 그래서 딱봐도 뒤꽁무니 붙여서 주차비안내고 가려고하는건가보다 해서 최대한 차단기 내려갈때까지 기다리다 갔는데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아쉽게도 차단기가 바로 열려버렸네요.
괘씸해서 그런데 신고하자니 건물주차장 내에 번호가 안써있어서 고민이네요.
장소는 청라 지웰에스테이트 건물 주차장입니다.혹시 번호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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