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목격담

내가 여의도 식당에서 우연히 박지원보고 놀랬던 점

방송에선 정정한 줄알았었는데 지팡이짚고  걸음도 잘 못걸어서 계단 3개도 보좌진 부축을 받더라는..

 

요양원갈 나이에 정치가 뭔지 노욕 참 개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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