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벌백계90일 전저 정도 크기는 아니지만 동생집 시골에 다녀오는 길에 차도에 가로로 구렁이가 누워서 가고 있었어요. 어쩔 수 없이 밟았는데 덜컹하더라구요. 미안하기도 하고 ㅠㅠ0댓글
댓글 4
와씨......ㄷㄷㄷ
이게 말로만 듣던 구렁이 담넘어가는 건가
모르고 가다 밟았더라면 ,으 물컹.끔찍하네여
저 정도 크기는 아니지만 동생집 시골에 다녀오는 길에 차도에 가로로 구렁이가 누워서 가고 있었어요. 어쩔 수 없이 밟았는데 덜컹하더라구요. 미안하기도 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