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친윤\' 정점식[3]
드라마에서 제거를 해서 그렇지 원작에는 문제가 아주 많습니다.
요즘 2030세대와 보수우파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입장이 고스라니 담겨 있습니다.
폭력과 사적 보복을 정당화 한다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주인공으로 낙점했던 배우가 고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드라마로 만들면서 많은 부분을 제거해서 그렇지 이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직접적으로 여러가지 문제를 제기하면 또 고소를 당하고 그럴 수 있어서 언급은 피하겠습니다.
그냥 조금만 검색을 해봐도 원작에 대한 문제점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 재밌게 보다가 점점 싸~함을 느껴서 원작에 대한 논란을 찾아 봤더니 그렇더라고요.


댓글 7
혼혈애들이 토종한국인 학폭+왕따한다는 내용나오려다가 막혔던거로 아는데 그뒤로안봄
ㅋㅋ 어지간히 불편한거 많은 사람들 많네요. 원작 설정에서는 전국구 폭력조직이 배후로 있어서 중간 중간 억지같은 에피소드도 들어가는거고 드라마에서는 굳이 넣을 필요가 없으니 그런거구요.
그러게요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그걸 곧이곧대로 믿는게 더 문제지요
시끄러 그저 지금의 안타까운 현상들에 대한 고찰 정도로 받아 드리면 될 것을...
조국 일가 까는 드라마... 개꿀잼임
사실 전부터 복지단체들 그중에서도 아이들 상대로 하는 단체들 말 엄청 많았지만 논란이 되지 않았죠 내새끼 아니니까 소설이 상도 받고 작가가 인터뷰하고 해도 조용했습니다 하지만 영화 도가니가 나오고 이슈가 되고 감찰이 시작되고 전국에 아줌마들 기자들 국회의원들이 들고 일어나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교육 그것도 공교육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피해를 받았습니까 인권쟁이 새끼들은 가해학생의 인권 지랄하는 학부모 편에서 제도를 만들고 정작 진짜 교육권침해 받는 아이들 교권이 무너지고 실제 폭행 당하는 교사들에게는 관심도 없다가 부활남 스핀오프 웹툰 참교육에도 관심 없다가 넷플릭스 드라마가 해외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니 이제 막 교육이 픽션이 저거 뭐 하면서 난리가 나네요 참 씁쓸하네요 교육감 선거율만 봐도 얼마나 우리나라 교육이 개판인지 근데 사교육비 지출 비율 보면 또 얼마나 교육에 열성인지 알겠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이 도대체 어떻게 계속 유지되는지 교육예산이 106조 입니다 106억이 아니고 106조 예요 그돈이 다 어디로 가는지 이제 좀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더불어 인권쟁이 새끼들의 무능함과 개짓거리도
걍 잘못한놈은 처벌하자는 전형적인 권선징악임에도 대부분의 뭔가 구린게 걸리는 불편러들이 많아진듯하네요 옛부터 내려온 권선징악과 같은 내용이 불편하다면 그게 왜 불편한지 다시한번 본인 인생 전반을 살펴보고 반성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