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길어서 다 못 읽어봤어요.
근데 개인적 원한을 갚는데 동참해달라고 쓰신 글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글의 처음이나 끝에 몇줄로 의도를 요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블랙핑퐁두
뭔데?
누군데?
0
유창목
트로트판 더러운건 어제 오늘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에요. 오디션 프로그램들에서는 이미 입김 센 몇몇 심사위원들 중심으로 자기 라인 특정 참가자를 대놓고 밀어주고, 공식 카페에서 팬들에게 이런 어워드니 저런 어워드니 해서 우리 가수 1등할 수 있게 지원해달라면서 과도한 현질을 유도하기도 하며, 가수의 가창력보다 불우한 과거 히스토리가 팬덤 형성에 훨씬 더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등, 이미 보편적 상식선을 많이 넘어갔어요. 저러다가 역풍이 불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 4
ㄱㅇㅂ? 김밥이 먹고 싶은데.. 용한 김밥집 어디 없나? 빈수레가 요란한곳 말고~ 걍 추측임돠 ~ 아닐수도 있음..ㅇ.ㅇ;
ㄱㅇㅂ? 김밥이 먹고 싶은데.. 용한 김밥집 어디 없나? 빈수레가 요란한곳 말고~ 걍 추측임돠 ~ 아닐수도 있음..ㅇ.ㅇ;
너무 길어서 다 못 읽어봤어요. 근데 개인적 원한을 갚는데 동참해달라고 쓰신 글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글의 처음이나 끝에 몇줄로 의도를 요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뭔데? 누군데?
트로트판 더러운건 어제 오늘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에요. 오디션 프로그램들에서는 이미 입김 센 몇몇 심사위원들 중심으로 자기 라인 특정 참가자를 대놓고 밀어주고, 공식 카페에서 팬들에게 이런 어워드니 저런 어워드니 해서 우리 가수 1등할 수 있게 지원해달라면서 과도한 현질을 유도하기도 하며, 가수의 가창력보다 불우한 과거 히스토리가 팬덤 형성에 훨씬 더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등, 이미 보편적 상식선을 많이 넘어갔어요. 저러다가 역풍이 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