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좌좀들 은근슬쩍 해산물 처먹더라[7]
아니 뭐 혼냈다기 보단
동네에서 밤이나 낮이나 후미진데 보다가
인상을 쓰진않았는데 그냥 내딴엔
살갑게 다가가서 어른으로서 한마디해주려했거든요
당시에 학원원장이어서 특히나 동네에 불량학생이
생기지 않도록 개인적으로 밤마실 좀 다니고 했었는데
애들이 말이죠 대부분 제가 뭐 크게 꾸짖지않아도
별 군소리 없이 사과하고 흩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한테 담 부터는
이 동네에서는 보지말자 했는데
촉법이니 뭐니 해도 그래도 아이들은 착해요
요건 당시 제사진
지금도 뭐 크게 다른진 않지만
지금은 전세버스업 하니라
걸어다닐일이 없어서 ㅎ


댓글 1
"전세버스업 하니라" 그거 어디 행성 말이에요? 어감은 폐륜일베 ~~노하고 비슷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