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장동혁이 오세훈, 한동훈 띄워줄 듯

발등에 불떨어져서 

당대표 쫓겨날까봐 저러는 건 알겠는데


본인이 윤어게인 야합하면서

저 두명 압박하는 모양새 보여주면....


여당 도우미 열심히 하고 있는건 아는데

동혁이형 이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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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박카롱

개싸움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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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

다른 글에도 답글 달았지만, 뭐, 내 상상으로는 재선거로 몰고 가려고 다음과 같이 준비했던거 아닌가 싶음 1. 오세훈은 떨어질 것으로 가정 2. 그럼 오세훈이 유리한 개표소에 부정이 있었다라고 하고 재투표!론을 들고 나옴. 3. 물론 재투표는 안되겠지만, 오세훈은 나락가고 장동혁은 대표직 유지 대충 이런 시나리오 아니었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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