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 저지 당하자
법원 뒤집어 엎고
새벽에 후보 바꿔치기하고,,,
그렇기 외쳐대던 "부정선거의 확실한 물증"을 만들어 놓고 튀었습니다.
쥴리&굥의 성은을 입은 환관들이
이번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는 뻔한 소리로,,,
속된 표현으로 빤스런이지 무슨 책임을 진다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선관위는 재선은 없다고 못 박은 상태이고
각부대에서는(태극기,엄마,가스,물밥등)오세즙이에게 당선증을 줘도 난리 안줘도 난리칠거 뻔하고,,
(세즙이는 광화문에 지가만든 조형물에 모인 사람들에 의해 결과를 부정 당하게 될 듯,,_
이 일로 잔당들의 집결울 유지하고
내란을 계속 이어나갈 명분을 확실하게 만들어 놓고 도주한 현행범입니다.
어차피 겸직인 형식적인 선관위원장 자리 그만 둔다고
내일 당장 길거리로 내몰릴 그런 처지도 아닌데
책임은 무슨 책임을 지려고 하겠습니까?
이제 겨우 1년 지났지만
남은 임기내내,
다음에 선거때 마다 회자되고
선관위가 아닌 파란쪽 책임으로
빨간측의 주적론은 주춤해 지고
"6/3 부정선거론"이 선거 전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석지석으로 배운게 있다.
노무현대통령은 너무 착해서 상대 진영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었다.
하지만(그들은)인간이 아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고 하셨지만
관용을 베풀지도 용서도 하지도 못해본 체 이 사단이 나고 말았네요..
이는 어느후보자의 당락의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초래할 사회혼란과
선거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보면
그때는 지들끼리 다 해쳐 먹겠다고 쌈질 했다고 치면
이번엔 우물에 응가하고 튄거랑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일은
경비계엄은 대통령이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시
사회질서가 교란되어 일반 행정기관만으로는 치안을 확보할 수 없는 경우에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선포한다. 는
계엄법 2조 3항의 요건에 충족하는 일이 될 것이라 봅니다,
그러니 대통령 께서는.
비상계엄 선포해서
지금 국가의 사법·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전복을 기도하고 있는 저들과
패악질을 일삼은 만국의 원흉 반국가 세력을 반드시 척결해 주시길바랍니다..
설마
계엄은 고도의 통치행위이고 대통령 고유의 권한이라고 떠든 늠들이
그새 잊거나 생각이 안나는건 아니겠지~ㅋㅋㅋㅋㅋ


댓글 1
결국 한동훈의 예언대로 되어가는 듯...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