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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현금→가상자산…\'범죄수익 35억 세탁\' 전직 조폭도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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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01147

 

상품권 업체로 위장해 해외 피싱 조직의 범죄수익 35억 원을 세탁한 자금세탁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허위 상품권 사업자 계좌로 범죄수익을 받은 뒤 상품권을 사고파는 방식으로 자금 출처를 숨기고, 이를 가상자산으로 바꿔 해외 조직에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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