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보신탕좀 먹자

“53년 개고기 장사 접는다” 마지막 복날 앞둔 보신탕 거리 한숨만 가득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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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보신탕 거리를 즐겨 찾는다는 배상인(74) 씨는 “개고기 가격이 크게 올라 전골도 예전 2만9000원에서 지금은 3만7000원까지 올랐다”면서도 “개고기 특유의 맛은 다른 음식으로 대체할 수 없다. 복날이면 늘 보신탕을 먹어왔는데 앞으로는 그러지 못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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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36기통꾸기

일단 안맞음. 아내는 어릴때부터 먹었다는데(말쌈 잘함 ) 전 못먹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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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임

개고기 알고는 못 먹지.. 개를 좋아해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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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rpm

개도 소 돼지마냥 이력제 시행해서 애견과 식용 분리 시키고 법적 테두리 안으로 가져왔다면 좋았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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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유럽 좌좀들이 유럽 문명 자체를 파멸시킬 위기에 놓였는데 왜 우리가 유럽 좌좀들을 쫓아야 하는지 나는 그게 참 이해가 안돼. 법제화를 할 것이 아니라 자연 소멸할 수 있게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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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당할뚝배기

넌 지금 당장 소멸되도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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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루틴

그딴거 꼭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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