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으로 죽기 전 200명과 섹스한 여자[5]
공교육이 무너진현실은
드라마 참교육과 같다며
다소폭력적인거에는 눈살이 찌푸려지지만
취지에는 공감한다며
공개적으로 공청회를 열어
교육부 산하 교권을 보호하는
부서를 신설하고 싶다 피력
이거 좋네요
공교육이 무너진현실은
드라마 참교육과 같다며
다소폭력적인거에는 눈살이 찌푸려지지만
취지에는 공감한다며
공개적으로 공청회를 열어
교육부 산하 교권을 보호하는
부서를 신설하고 싶다 피력
이거 좋네요
댓글 1
교권보호국 직원 아동학대 신고당할텐데 법 안바꾸면 저거 그냥 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