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일러 기사분과 전기 기사분의 말이 달라 헷갈려 글을 써봅니다
엇그제 갑자기 보일러 에서 오버플로우? 가 생겨서 보일러 밑 투명호스에서 물이 막 샜습니다
부랴부랴 보일러 기사님을 불러 점검을 받아보니 보일러 문제 보단 누전이 있는것 같다고
집 콘센트 여기저기를 테스터 해봤습니다 양쪽다 230의 전압이 나온다고 원래는 한쪽은 230이면
한쪽은 0 정도에서 왔다갔다 해야 정상이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누전때문에 보일러가 오버플로우
되는거 같다고 전기점검후 다시 연락달라고 하고 가셨습니다
전기 기사분을 불러 보일러 기사분 테스트기로 양쪽다 230의 전압이 나온다 했더니 따로 테스트 없
이 그게 정상이라고 했습니다 보일러 기사분이 잘못 알고 계신것 같다 하시더군요 그런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테스터기 한쪽은 접지에 고정하고 다른 한쪽은 콘센트 구멍 두군데 번갈아 테스트
하면 어딘가 한쪽은 230정도가 나오고 다른쪽은 0 정도가 나오는게 정상이란 설명이 되있었습니다
그글을 보니 보일러 기사분 말씀이 맞는거 같은데 전기 기사분이 그런걸 틀릴리도 없고
너무 헷갈리네요 뭐가 맞는걸까요? ㅠㅠ


댓글 4
구멍이 두개중에 하나는 +(활성) 하나는 -(중성)이라 전압차이로 전기가 흐르는거 아닌가유?? 양쪽다 220v가 나오면 플러그 안꼽아도 전기가 계속 돌고있다는거 같은데..
보일러가 누전으로 물이 센다고 보기에는 어려워 보이구요 어디가 막혔는데 보일러는 물을 계속 공급하니 그게 터진듯합니다 전기가 누전이 돼면 차단기가 내려가겠죠 차단기가 이상이 없다면 누전이라 보기 힘들껍니다
교류이니깐 한쪽은 230 다른한쪽은 0 이 맞습니다. 이 경우 중성선(나가는 전기 0V) 단선이거나, 콘센트에 꼽아 있는 가전제품이 내부쇼트나 합선또는 누전 경우입니다. 콘센트에 연결된 플러그 다 뽑고 등도 다 끄시고 메인차단기부터 점검해야 할거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죄송하지만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그럼 10년간 누전이 없다가 갑자기 하루 아침에 누전이 될수가 있나요 ? 아니면 10년 동안 누전이 되고 있는 상태였는데 이상없이 사용이 가능한가요? 차단기는 떨어지지 않았어요 보일러 기사분이집 여기저기 콘센트를 다 테스트 해보니 전부다 양쪽 230이 나와서 누전이 발생하는것 같다고 얘기를 하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