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먹는 약이 있는 데[7]
이건 비단 학부모만 그런게 아니다
회사내에서도 만연하다
내가 이거 필요해서 수량이 남았는데 필요하냐고 물어 보고 필요 하다고 해서 주고 했더니
나중에 자기는 실제 필요 없는데 물어봐서 마지못해 받았다고 하면서 인사위에 고발 하더라
그 직원이 딱 저런 학부모 나이다.
그래서 지금은 저 나이또래 기준의 아래 직원들과는 아예 업무적 외에는 말도 안건다. 같이 점심도 안한다.
경조사 또한 참석 안한다. 그냥 경조금 온라인으로 보내 버리고 만다.(경조금 실수로 못보낸적이 있는데 안보내준다고 뒷담화 까길래 이후엔 철저히 보냄) 나 또한 내 귀중한 시간을 허비 할 이유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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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이 나라 망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