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아저씨가 말하는 진정으로 2030을 이해했던 대통령[16]
기가 세다, 드세다 흔히 그러는데
기가 세고, 드세도 겉만 세고 속은 순하고 부드러운, 진심은 순한부류가 있고,
이 부류는 자기 사람은 확실히 챙긴다
그저 악에 받쳐서 악악대는 똥개, 발바리, 치와와 같은 사람이 있다.
어디서 초년에 무시당하며 살다가,
그냥 악에 받쳐서 만만해 보이는 인간에게 들러붙어 악악악.
아니면 무례하고 말을 배설하는 부류
보통, 사람들이 누군가를 그렇게 말할땐 거의 99.9% 2번, 3번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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