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전에는 아파트는 동간 간격이 거의 100m가까이 떨어트려 지었고 100% 남향이었다.
남향만 있는 아파트가 살기 좋은 아파트이다.
그래야 모든 세대가 해가 잘 듭니다.
다음으로 주차는 1.5대나 2대가 기본이다.
지상과 지하주차장이 모두 있는 구조이고 어린이 놀이터는 수백평이 넘었다.
테니스장, 농구코트, 배구코트는 기본이다.
살기 좋은 아파트는 주민편의를 잘 만족시키는 것이다.
평수는 대형평수로 평균적으로 40평대가 살기 좋다.
전철이 있는 이런아파트에 살면 이사가지 않고 죽을때까지 산다고 한다.
주변환경은 언급안해도 잘 알것이다.
이런아파트가 친환경아파트이고 주거환경으로 최고의 아파트입니다.
그리고 절대 비싸지 않고 저렴한 것이 특징입니다.
집은 투기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안락하게 살 수 있는 편안한 집이어야 합니다.
용적율은 최고 200%정도 건폐율은 10%가 가장 살기 좋은 주거환경입니다.
그리고 지상주차장과 지하주차장 모두 있어야 하고 축구장크기의 정원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런 아파트에 살기 바랍니다.




근처에는 이런 호수공원정도는 있기 때문에 삶의 질이 높아진다!

아침운동뿐 아니고 낮에서 벚나무가 해를 가려주어 언제든지 조깅이나 산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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