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못했다고 꼴등 했다고 잃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닌데...
못함을 다독이고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이, 부모가 해줘야 할 일인데...
27
봄날벗꽃BEST
엄마가 해줄께.. 그냥놔둬. 엄마가 해줄께~~~
21
영창전문가BEST
백퍼 공감!! 완전 공감!!
15
달콤한인내BEST
실패를 해봐야 성공을 하는거지
5
봄날벗꽃
엄마가 해줄께.. 그냥놔둬. 엄마가 해줄께~~~
21
액쓸로즈
자녀를 히키코모리로 키우는 엄마의 전형이죠.
0
춘향이승모근
1등 못했다고 꼴등 했다고 잃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닌데...
못함을 다독이고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이, 부모가 해줘야 할 일인데...
27
영창전문가
백퍼 공감!! 완전 공감!!
15
MrNIKE
문제는 저렇게 경쟁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지 못하게 해놓고
좋은 중학교를 선택하기 위해서 무한 경쟁을 시키기 시작한다는게 코메디잌
0
모자무싸
동감.. 요즘 애들 운동회만 가도 무조건 청군 백군 동점 만들어 버리는 세상임... 질줄도 알아야~ 더 나아 갈수 있을텐데..
5
달콤한인내
실패를 해봐야 성공을 하는거지
5
한순간의
아묻따 중복러로 인해
신유머 경품 받을 기회를 빼앗긴
보배형들
-1
하루하루살다보면
평생 경쟁해야되는 나라에서,
경쟁이 뭐고, 성취감이 뭔지를
일찍부터 알고, 가르켜줘햐 함을...
능지 박살난 일부 학부모들이 문제...
2
꿈차오름
수많은 아이들의 꿈과 동심을 빼앗은건 며러명의 정신나간 맘충년이라 불리는 것들 때문이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액쓸로즈
원글에 대한 비판으로는 핀트가 살짝 어긋난 것 같네요.
원글에서도 '승자는 대단했고, 패자도 열심히 했어' 라는 문화를 만들자고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0
넥스트레벨단타매매
운동회 1,2,3 등 없애라고 하면서
그럼 성적도 등수 나누지 말라고 해야지 대가리 빠가 부모
4
seraphim
나는 어찌보면 이 아이들이 나약하고 연약한 피해자들이라고 보지는 않음
선생님들한테 지랄하는 부모가
아이들에게는 잘 할거 같지 않음
아마
지랄염병을 하겠지
이 아이들도 보고 배우고 나름대로의 살아가는 방식을 터득할거라 봄
영악하고 약삭빠른 씹새끼들이 한 10년후에
이 사회의 주류가 되어 있을거라는건데
그런거라면 문제 없음
지금도 그러니까
2
eini
근데 왜 고3만 되면 경쟁경쟁 거릴까요??
참 신기한 학부모에요... ㅋㅋㅋㅋㅋㅋ
2
즐거워리어
부모의 멍청함이
자신의 아이뿐만 아니라
학교 전체 아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현실
2
미니하니
더 나가 국가를 병들게 하구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어디서 부터일까요?
0
미니하니
공동1등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냥 달리기를 하지 말지...
1
광설
캥거루족 양산중
1
삽질문재인매국룬석열
진상학부모와 머저리 인권팔이들이 똥된장 못가리고 지랄하니 이사단이 난거지
1
s그것이알고섰다s
자기 자식을 스스로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남에게 민폐만을 주는 금쪽이로 만는 그 맘충들...ㄷㄷ
저게 아동학대다...
1
무듭꾸더띠바
우리딸 이번 미술대회나가서 동상 수상했습니다.^^
1
양처현모
저건 초등 얘기고
중고등 올라가면 지들도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게되고 플랜을 짬
정신이 있는애들은 나름 열씸히 살고 있음
초등이 저렇게 된데에는 옛날 선생들도 문제였고
학생인권조례가 망쳐왔음
선생한테 쳐멎고 자란 날라리가 학부모가 되어서 민원질을 한다고 봅니다
몇년전만해도 학부모 모임에서도 눈치나 보던것들이 기회를 얻은거죠
1
주연이
전교꼴지하던 중학교친구 엄청난 대인관계로 장사해서 지금 수백억 자산가
0
일벌백계
그래서 맘충년은 해충년!
0
머하꼬
나라 꼬라지 개작살
0
레드블랙
엄마들이 문제 특히 지금 시대는 남자는 돈만 버는 기계로 만들어놓고 집에가면 아무말도 못하게 만드는 개차반으로 만들어놓고
0
관리감독관
소울류 게임이 왜 재미가 있는데
계속 해서 도전하고 유다희 만나는게 얼마나 재미있는데 ㅎㅎㅎ
보스잡았을때 그 도파민은 진짜 희열 그 자체임
0
3철희3
수시모집부터 없애야 합니다.
0
이쁘니려나
저런 부모는 나중에 피눈물 흘릴 날이 옴
0
검둥개
사립학교 보낼 이유가 추가됐네요 ㄷ
0
퐁e
시험 망쳐 성적이 안나온 우리아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수능을 없애주세요.
성적이 안나와서 인서울 못간 우리아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서울에 대학을 없애주세요.
대학졸업했는데 취직이 안되는 우리아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회사를 다 없애주세요. ㅋㅋㅋㅋ
아이를 못낳아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니 애를 없애면 안될까? ㅋㅋㅋ
0
다삐
며칠전 우연찮게 현 유아교육학과 교수님 강연 들었는데 요즘 학부모들 민원으로 학교 운동회는 무승부로 끝내거나 운동회 자체를 안하는 학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면서 승부에서 져 패배감을 느끼는 것도 아이들이 반드시 겪어야할 중요한 과정인데 어른들이 그 경험마저 박탈 하고 있다고 한탄하시더라.
댓글 33
1등 못했다고 꼴등 했다고 잃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닌데... 못함을 다독이고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이, 부모가 해줘야 할 일인데...
엄마가 해줄께.. 그냥놔둬. 엄마가 해줄께~~~
백퍼 공감!! 완전 공감!!
실패를 해봐야 성공을 하는거지
엄마가 해줄께.. 그냥놔둬. 엄마가 해줄께~~~
자녀를 히키코모리로 키우는 엄마의 전형이죠.
1등 못했다고 꼴등 했다고 잃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닌데... 못함을 다독이고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이, 부모가 해줘야 할 일인데...
백퍼 공감!! 완전 공감!!
문제는 저렇게 경쟁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지 못하게 해놓고 좋은 중학교를 선택하기 위해서 무한 경쟁을 시키기 시작한다는게 코메디잌
동감.. 요즘 애들 운동회만 가도 무조건 청군 백군 동점 만들어 버리는 세상임... 질줄도 알아야~ 더 나아 갈수 있을텐데..
실패를 해봐야 성공을 하는거지
아묻따 중복러로 인해 신유머 경품 받을 기회를 빼앗긴 보배형들
평생 경쟁해야되는 나라에서, 경쟁이 뭐고, 성취감이 뭔지를 일찍부터 알고, 가르켜줘햐 함을... 능지 박살난 일부 학부모들이 문제...
수많은 아이들의 꿈과 동심을 빼앗은건 며러명의 정신나간 맘충년이라 불리는 것들 때문이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원글에 대한 비판으로는 핀트가 살짝 어긋난 것 같네요. 원글에서도 '승자는 대단했고, 패자도 열심히 했어' 라는 문화를 만들자고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운동회 1,2,3 등 없애라고 하면서 그럼 성적도 등수 나누지 말라고 해야지 대가리 빠가 부모
나는 어찌보면 이 아이들이 나약하고 연약한 피해자들이라고 보지는 않음 선생님들한테 지랄하는 부모가 아이들에게는 잘 할거 같지 않음 아마 지랄염병을 하겠지 이 아이들도 보고 배우고 나름대로의 살아가는 방식을 터득할거라 봄 영악하고 약삭빠른 씹새끼들이 한 10년후에 이 사회의 주류가 되어 있을거라는건데 그런거라면 문제 없음 지금도 그러니까
근데 왜 고3만 되면 경쟁경쟁 거릴까요?? 참 신기한 학부모에요... ㅋㅋㅋㅋㅋㅋ
부모의 멍청함이 자신의 아이뿐만 아니라 학교 전체 아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현실
더 나가 국가를 병들게 하구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어디서 부터일까요?
공동1등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냥 달리기를 하지 말지...
캥거루족 양산중
진상학부모와 머저리 인권팔이들이 똥된장 못가리고 지랄하니 이사단이 난거지
자기 자식을 스스로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남에게 민폐만을 주는 금쪽이로 만는 그 맘충들...ㄷㄷ 저게 아동학대다...
우리딸 이번 미술대회나가서 동상 수상했습니다.^^
저건 초등 얘기고 중고등 올라가면 지들도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게되고 플랜을 짬 정신이 있는애들은 나름 열씸히 살고 있음 초등이 저렇게 된데에는 옛날 선생들도 문제였고 학생인권조례가 망쳐왔음 선생한테 쳐멎고 자란 날라리가 학부모가 되어서 민원질을 한다고 봅니다 몇년전만해도 학부모 모임에서도 눈치나 보던것들이 기회를 얻은거죠
전교꼴지하던 중학교친구 엄청난 대인관계로 장사해서 지금 수백억 자산가
그래서 맘충년은 해충년!
나라 꼬라지 개작살
엄마들이 문제 특히 지금 시대는 남자는 돈만 버는 기계로 만들어놓고 집에가면 아무말도 못하게 만드는 개차반으로 만들어놓고
소울류 게임이 왜 재미가 있는데 계속 해서 도전하고 유다희 만나는게 얼마나 재미있는데 ㅎㅎㅎ 보스잡았을때 그 도파민은 진짜 희열 그 자체임
수시모집부터 없애야 합니다.
저런 부모는 나중에 피눈물 흘릴 날이 옴
사립학교 보낼 이유가 추가됐네요 ㄷ
시험 망쳐 성적이 안나온 우리아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수능을 없애주세요. 성적이 안나와서 인서울 못간 우리아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서울에 대학을 없애주세요. 대학졸업했는데 취직이 안되는 우리아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회사를 다 없애주세요. ㅋㅋㅋㅋ 아이를 못낳아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니 애를 없애면 안될까? ㅋㅋㅋ
며칠전 우연찮게 현 유아교육학과 교수님 강연 들었는데 요즘 학부모들 민원으로 학교 운동회는 무승부로 끝내거나 운동회 자체를 안하는 학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면서 승부에서 져 패배감을 느끼는 것도 아이들이 반드시 겪어야할 중요한 과정인데 어른들이 그 경험마저 박탈 하고 있다고 한탄하시더라.